울릉도 배편 예매 방법: 좌석 선택부터 신분증·승선 절차까지 총정리

강릉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예매·좌석·터미널 이용법 총정리
강릉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예매·좌석·터미널 이용법
부산 → 제주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소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청도 → 대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청도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대청도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연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연평도 → 대연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덕적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자월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승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소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승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소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대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오늘 준비하여 포스팅하고 있는
강릉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예매·좌석·터미널 이용법은 포스팅 작성일을 기준으로 가장 최신 정보를 확인 및 정리 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향후 여러 사정상 강릉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예매·좌석·터미널 이용법은 변동 할 수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고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강릉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예매·좌석·터미널 이용법 정보의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릉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예매·좌석·터미널 이용법
강릉항은 수도권에서 울릉도로 들어갈
때 접근성이 좋은 출항지로 오랫동안 이용돼 왔습니다. 서울이나 청량리에서 KTX를 타고 강릉역까지 이동한 뒤 택시로 강릉항여객선터미널에 갈 수 있었고,
강릉항에서 울릉도 저동항까지 약 3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강릉항과 울릉도를 오가던 대표 선박은
씨스타5호였습니다. 일반석과 우등석이 구분된 쾌속선이었으며, 오전에 강릉항을 출발해 울릉도 저동항에 도착하는 일정이 주로 운영됐습니다.
하지만 2026년 울릉도 여행을 준비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변화가 있습니다.
2026년 7월
20일 현재 강릉항에서 울릉도로 가는 정기 여객선은 운항하지 않습니다.
강릉항과 울릉도 저동항을 연결하던
여객선은 2025년 10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강릉항여객선터미널의 어항시설 사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고, 선사와 강릉시 사이의 행정 절차와 소송이 이어지면서 2026년에는
강릉항 노선의 운항계획이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 강릉항 출발 울릉도
승선권은 정상적으로 예매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에 남아 있는 오전 8시
출항 시간과 일반석 6만 원대 요금은 운항 중단 이전의 과거 정보입니다.
지금 울릉도 여행을 계획한다면 강릉항이
아니라 인근 묵호항이나 포항 출발편을 확인해야 합니다.
강릉항 울릉도 배편 현재 상황
한눈에 보기
|
구분 |
2026년 7월 20일 현재 상황 |
|
운항 노선 |
강릉항~울릉도 저동항 |
|
과거 운항 선박 |
씨스타5호 |
|
운항 상태 |
중단 |
|
마지막 운항 시점 |
2025년 10월 31일 |
|
2026년 운항계획 |
없음 |
|
현재 출항시간 |
없음 |
|
현재 적용 운임 |
없음 |
|
온라인 예매 |
불가 |
|
현장 발권 |
불가 |
|
차량 선적 |
기존에도 불가 |
|
터미널 정상 승선 업무 |
운영 중단 상태 |
|
운항 재개일 |
확정되지 않음 |
|
가까운 대체 출항지 |
동해시 묵호항 |
|
대체 노선 예약센터 |
1577-8665 |
강릉항여객선터미널 건물과 선착장이
남아 있다고 해서 배가 운항하는 것은 아닙니다. 터미널까지 직접 찾아가도 현재 울릉도행 승선권을 살
수 없으므로 출발 전에 운항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선사 홈페이지에는 강릉항 노선과
씨스타5호 항목이 메뉴 형태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노선 정보가 삭제되지 않은 것이며, 실제 운항편이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운항표에서 강릉 출발 시간이 비어
있거나 예약 화면에서 날짜 선택이 되지 않는다면 매진된 것이 아니라 운항편 자체가 편성되지 않은 상황일 가능성이 큽니다.
강릉항 울릉도 노선은 왜 중단됐을까
강릉항과 울릉도를 잇는 항로는 2011년부터 운영됐습니다. 수도권에서 KTX와 연계하기 편리하고 울릉도 저동항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 많은 여행객이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강릉항여객선터미널 시설과
사용 조건을 둘러싼 문제가 장기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강릉항은 국가관리 무역항이 아니라
어항시설 성격이 강한 곳입니다. 여객선을 운항하려면 터미널과 부두를 사용할 수 있는 점용·사용 허가가 필요합니다.
강릉시는 과거 터미널 이전이나 신축과
관련된 조건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고 안전과 시설 문제가 이어졌다는 이유로 사용 허가를 더 연장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에는 여행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터미널 사용기한이 10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됐지만 추가 연장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2025년 10월 31일을
마지막으로 강릉항과 울릉도 저동항을 오가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2026년에는 선사와 강릉시 사이에 행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운항 재개 여부가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선박이 강릉항에 정박해 있거나 선사 홈페이지에 노선명이 표시되더라도 터미널을 승객 탑승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면 정상 운항은 어렵습니다.
2026년에 강릉항 배표를 예매할 수 있을까
현재 강릉항 출발 울릉도 승선권은
예매할 수 없습니다.
과거에는 선사 홈페이지, 전화예약, 여객선 통합 예매 서비스, 여행사를 통해 강릉항 출발편을 살 수 있었습니다.
현재 검색 화면에서 강릉항과 울릉도
저동항 노선명이 보일 수는 있지만 실제 날짜별 출항편이 등록돼 있지 않거나 결제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강릉항 출발 상품을 발견했다면 다음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할 내용 |
|
출발 연도 |
2025년 이전 상품인지 확인 |
|
실제 출항지 |
강릉항인지 묵호항인지 확인 |
|
선박명 |
씨스타5호인지 씨스타1호인지 확인 |
|
울릉도 도착항 |
저동항인지 도동항인지 확인 |
|
출항일 |
실제 날짜가 선택되는지 확인 |
|
결제 가능 여부 |
잔여 좌석과 최종 금액이 표시되는지
확인 |
|
터미널 집결지 |
강릉항이 아니라 묵호항으로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 |
|
출항지 변경 교통 |
강릉에서 묵호까지 이동수단 포함
여부 확인 |
여행사 상품명은 예전에 사용하던
강릉 출발 명칭을 유지하면서 실제 출항지를 묵호항으로 변경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품 설명에 강릉이라는 단어가 있다고
해서 강릉항에서 배를 탄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버스가 강릉을 출발한 뒤 묵호항까지 이동하는 상품일
수도 있습니다.
결제 전에는 실제 배를 타는 항구와
집결 장소를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과거 강릉항 울릉도 배편 운항시간
다음 시간은 강릉항 노선이 정상
운항하던 당시의 대표 일정입니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운항시간표가
아니며, 과거 노선의 이동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정보입니다.
|
운항 구간 |
과거 대표 출항시간 |
과거 예상 도착시간 |
소요시간 |
|
강릉항 → 울릉도 저동항 |
오전 8시 |
오전 11시 전후 |
약 3시간 |
|
울릉도 저동항 → 강릉항 |
낮 12시~오후 1시 |
오후 3시~오후 4시 |
약 3시간 |
오전 8시에 강릉항을 출발하면 오전 11시 무렵 울릉도 저동항에 도착하는
일정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첫날 점심부터 울릉도 여행을 시작할
수 있어 2박 3일 일정과 잘 맞았습니다. 돌아오는 날에는 저동항에서 정오 전후에 출발해 오후에 강릉항에 도착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다만 당시에도 모든 날짜가 오전 8시 출항으로 고정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주말, 연휴, 특별수송기간에는 출항시간이 빨라지거나 한 차례 더 운항하는
날이 있었습니다. 선박 회항 일정과 기상에 따라 울릉도 출항시간도 달라졌습니다.
강릉항 노선이 앞으로 다시 운항하더라도
기존 오전 8시 시간표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새로운
터미널, 선박 배치, 항만 사용 조건에 따라 출항시간과 도착항이
바뀔 수 있습니다.
과거 실제 이동시간은 얼마나
필요했을까
공식 항해시간은 편도 약 3시간이었지만 여행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시간은 더 길었습니다.
|
이동 과정 |
예상 소요시간 |
|
출항 전 터미널 도착 |
출항 1시간~1시간 30분
전 |
|
승선권 발권 |
약 15분~30분 |
|
신분 확인과 수하물 정리 |
약 20분~40분 |
|
승선 대기 |
약 20분~30분 |
|
강릉항~저동항 항해 |
약 3시간 |
|
저동항 하선 |
약 10분~30분 |
|
전체 이동시간 |
약 4시간 30분~5시간 |
오전 8시 배를 타려면 늦어도 오전 7시 전에는 강릉항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서울에서 당일 첫 KTX를 타고 강릉항 오전 배와 연결하기에는 시간이 빠듯한 날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강릉역이나 안목해변 주변에서 전날 숙박하는 여행자가 많았습니다.
섬 여행에서는 배에 타는 시간만
계산하기보다 집에서 출항지까지 이동하는 시간과 승선 대기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과거 씨스타5호 좌석 안내
강릉항과 울릉도 저동항을 오가던
씨스타5호에는 일반석과 우등석이 있었습니다.
|
구분 |
과거 좌석 구성 |
|
선박명 |
씨스타5호 |
|
총 여객정원 |
438명 |
|
1층 |
일반석 306석 |
|
2층 |
우등석 132석 |
|
편도 소요시간 |
약 3시간 |
|
차량 선적 |
불가 |
|
울릉도 도착항 |
저동항 |
일반석은 1층에 배치됐으며 좌석 수가 많았습니다. 우등석은 2층에 배치됐고 좌석 간격과 착석감이 일반석보다 나은 편이었습니다.
일반석 특징
일반석은 씨스타5호에서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하던 기본 좌석입니다.
편도 이동시간이 약 3시간이어서 비용을 줄이려는 여행자에게는 일반석도 무난했습니다.
일반석을 선택할 때는 다음 점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우등석보다 운임이
저렴했습니다.
·
좌석 수가 많아
예약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
선박 중심부나 뒤쪽
좌석은 움직임을 덜 느끼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출입문과 화장실
주변은 승객 이동이 많을 수 있었습니다.
·
창가라고 해서 바다를
계속 편하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배멀미가 걱정된다면 창가 좌석 자체보다
선박의 중앙에 가까운 좌석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등석 특징
우등석은 2층에 마련됐으며 일반석보다 좌석 간격과 등받이 사용이 편한 편이었습니다.
성인 기준 일반석과 우등석의 편도
차이는 약 6천 원대였습니다. 왕복으로 계산해도 약 1만 원대 차이였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가거나 허리가 불편한 여행자는 우등석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만 우등석이라고 해서 배의 흔들림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씨스타5호는 빠르게 이동하는 쾌속선이어서 파도가 높은 날에는 1층과 2층 모두 움직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높이가 높은 2층에서 흔들림을 더 크게 느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좌석의 편안함은 우등석이 낫지만
배멀미는 당일 파고와 개인 상태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았습니다.
일반석과 우등석 비교
|
구분 |
일반석 |
우등석 |
|
위치 |
주로 1층 |
주로 2층 |
|
좌석 수 |
306석 |
132석 |
|
좌석 간격 |
기본형 |
상대적으로 여유 있음 |
|
운임 |
상대적으로 저렴 |
편도 약 6천 원대 추가 |
|
예약 경쟁 |
좌석 수가 많음 |
주말에 먼저 마감될 수 있음 |
|
추천 대상 |
혼자 여행, 비용 절약 |
부모님 동반, 장시간 착석이 불편한 이용객 |
|
멀미 체감 |
좌석 위치에 따라 차이 |
높은 층에서 움직임을 크게 느낄
수 있음 |
좌석 선택에서는 가격만큼 동행인의
연령과 몸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혼자 여행하거나 짧게 잠을 잘 계획이라면
일반석도 충분했고, 부모님과 함께한다면 우등석 비용을 더 내는 편이 여행 시작부터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과거 강릉항 울릉도 배편 요금
다음 금액은 강릉항 노선이 운항하던
당시의 과거 편도 운임입니다.
현재 강릉항 노선에는 적용할 수
없으며, 운항이 재개되면 새로운 운임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 정상운임
|
구분 |
일반석 |
우등석 |
|
성인 |
66,500원 |
73,000원 |
|
중고생 |
60,000원 |
65,850원 |
|
만 65세 이상·일부 할인 대상 |
53,500원 |
58,700원 |
|
중증 장애인 |
34,000원 |
37,250원 |
|
소아 |
33,250원 |
36,500원 |
|
만 1세 미만 유아 |
무임 |
무임 |
성인 일반석을 왕복으로 이용하면
기본운임은 133,000원이었습니다.
성인 우등석 왕복 기본운임은 146,000원이었습니다.
여기에 출항 시점의 유류할증료가
별도로 더해졌습니다. 유류할증료는 국제유가와 연안여객선 적용 기준에 따라 매월 달라졌습니다.
과거 할증운임
주말, 공휴일, 연휴, 여름
특별수송기간에는 할증운임이 적용될 수 있었습니다.
|
구분 |
할증 일반석 |
할증 우등석 |
|
성인 |
73,000원 |
80,150원 |
|
중고생 |
65,850원 |
72,300원 |
|
만 65세 이상·일부 할인 대상 |
58,700원 |
64,450원 |
|
중증 장애인 |
37,250원 |
40,850원 |
|
소아 |
36,500원 |
40,100원 |
성인이 할증 일반석을 왕복 이용하면
기본운임은 146,000원이었습니다.
할증 우등석을 왕복 이용하면 160,300원이었습니다.
4인 가족이라면 평일과 할증기간의 배표 차이가 작지 않았기 때문에 주말 여부와 유류할증료를
함께 계산해야 했습니다.
과거 운임을 현재 가격으로
오해하면 안 되는 이유
현재 인터넷에서 강릉 울릉도 배편을
검색하면 일반석 66,500원과 우등석 73,000원이 자주
표시됩니다.
이 금액은 강릉항 노선이 운항하던
시기의 운임입니다.
2026년에는 강릉항 노선 자체가 운항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금액으로 표를 구매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항로가 다시 열리더라도 다음
항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선박 운항비
·
항만 사용료
·
터미널 이용료
·
유류할증료
·
선박 종류
·
좌석 등급
·
할인율
·
주말 할증 기준
·
울릉도 도착항
·
운항 횟수
과거 요금은 대략적인 예산 비교에는
활용할 수 있지만 실제 결제 예정 금액으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강릉항여객선터미널 위치
|
구분 |
내용 |
|
터미널명 |
강릉항여객선터미널 |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14번길 51-26 |
|
지번 |
강릉시 견소동 286-10 |
|
인근 지역 |
안목해변·강릉커피거리 |
|
과거 운항 선박 |
씨스타5호 |
|
과거 도착항 |
울릉도 저동항 |
|
예약센터 |
1577-8665 |
|
과거 주차 |
대형·소형 무료 주차 |
|
현재 상태 |
울릉도 정기 여객선 승선 업무
중단 |
강릉항여객선터미널은 안목해변과 강릉커피거리
남쪽에 있습니다.
강릉항이라는 명칭 때문에 주문진항이나
강릉시 중심부 항구와 혼동하기 쉽지만 실제 위치는 견소동 안목해변 일대입니다.
과거에는 터미널 앞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승선권을 발권한 뒤 씨스타5호에 탑승했습니다.
현재는 울릉도 정기 여객선이 운항하지
않으므로 울릉도 승선을 목적으로 터미널까지 이동해서는 안 됩니다.
강릉항여객선터미널 과거 이용
순서
강릉항 노선이 운항하던 당시에는
다음 순서로 터미널을 이용했습니다.
터미널 도착
평일에는 출항 1시간 전, 주말과 성수기에는 출항
1시간 3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안전했습니다.
자가용 이용객은 주차 후 여행가방을
터미널까지 옮겨야 했고, 단체 관광버스가 몰리면 매표소가 혼잡했습니다.
승선권 발권
온라인에서 표를 결제했더라도 현장에서
신분 확인과 승선권 발급 절차를 거쳤습니다.
예약자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가 신분증 내용과 일치해야 했습니다.
할인운임을 선택했다면 해당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했습니다.
수하물 정리
여행가방과 배낭은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정리해야 했습니다.
낚싯대, 아이스박스, 대형 삼각대, 망원렌즈
가방처럼 부피가 큰 장비는 별도의 수하물 기준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선내에서 바로 사용할 멀미약, 생수, 휴대전화 충전기, 외투는
작은 가방에 따로 넣어두는 편이 편했습니다.
신분 확인
성인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인정되는
모바일 신분증 가운데 하나를 지참해야 했습니다.
어린이는 여권,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이름과 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할 수 있었습니다.
휴대전화에 촬영해 둔 신분증 사진은
공식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실물이나 정식 모바일 신분증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했습니다.
승선
승선 안내방송이 나오면 지정된 통로를
따라 선박으로 이동했습니다.
출항시간은 승객이 터미널에 도착해야
하는 시간이 아니라 선박이 항구를 떠나는 시각입니다.
승선 마감 후에는 예약한 표가 있어도
탑승하기 어려웠습니다.
강릉항 터미널 주차장
강릉항여객선터미널에는 과거 대형차와
소형차가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주차장이 운영됐습니다.
|
구분 |
과거 운영 내용 |
|
승용차 주차 |
가능 |
|
대형버스 주차 |
가능 |
|
주차요금 |
무료 |
|
2박 3일 장기 주차 |
가능 |
|
터미널 거리 |
주차 후 도보 이동 |
|
성수기 혼잡 |
주말·연휴 혼잡 가능 |
|
현재 여객선 이용 목적 주차 |
울릉도 노선 중단으로 해당 없음 |
무료 주차는 강릉항의 큰 장점이었습니다. 2박 3일이나 3박 4일 동안 차량을 세워도 일 단위 요금이 발생하지 않아 자가용 여행객의 부담이 적었습니다.
다만 현재는 울릉도행 여객선 이용객을
위한 정상 승선 업무가 운영되지 않습니다.
안목해변이나 강릉항 주변 관광을
목적으로 주차장을 이용할 때는 현장 표지와 현재 운영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울릉도 여행 차량을 강릉항에 세워두고
묵호항으로 이동하는 방식은 권하기 어렵습니다. 강릉항에서 묵호항까지 별도의 교통비와 이동시간이 들기
때문입니다.
묵호항 출발편을 이용한다면 차량도
묵호항여객선터미널 주차장에 세우는 편이 편리합니다.
강릉역에서 강릉항여객선터미널
가는 방법
과거 강릉항 출발편을 이용할 때는
강릉역에서 택시를 타는 방법이 가장 편리했습니다.
|
이동수단 |
예상 이동시간 |
특징 |
|
택시 |
약 15분~25분 |
짐이 많을 때 가장 편리 |
|
시내버스 |
약 30분~50분 |
운행시간과 환승 확인 필요 |
|
자가용 |
약 15분~25분 |
무료 주차 가능 |
|
숙소 픽업 |
숙소별 차이 |
과거 일부 여행상품에서 운영 |
주말과 여름에는 안목해변과 강릉커피거리
방문 차량이 많아 이동시간이 길어질 수 있었습니다.
KTX와 오전 8시 배를 같은 날 연결하려면
열차 지연과 택시 대기시간을 생각해야 했습니다.
실제로는 전날 강릉에 도착해 안목해변이나
강릉역 주변에서 숙박한 뒤 아침 일찍 터미널로 이동하는 일정이 가장 안정적이었습니다.
현재 강릉역에 도착했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
2026년에는 강릉항이 아닌 묵호항 출발편을 이용해야 합니다.
서울에서 KTX를 이용한다면 강릉역보다 묵호역이나 동해역으로 바로 가는 열차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강릉역에 이미 도착했다면 강릉에서
묵호항까지 차량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
이동 구간 |
예상 거리와 시간 |
|
강릉역 → 묵호항여객선터미널 |
차량 약 40분~1시간 |
|
강릉항 → 묵호항여객선터미널 |
차량 약 45분~1시간 |
|
강릉시외버스터미널 → 동해 |
버스 일정 확인 필요 |
|
묵호역 → 묵호항여객선터미널 |
도보 약 10분~15분 |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으므로 묵호항 출항시간보다 최소 1시간 30분 이상
여유 있게 도착해야 합니다.
여행사 셔틀을 이용하는 상품이라면
강릉에서 묵호항까지 이동이 포함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가장 가까운 대체 노선은
묵호항
강릉항 노선이 중단된 뒤 강원권에서
울릉도로 들어가는 현실적인 방법은 동해시 묵호항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묵호항에서는 씨스타1호가 울릉도 도동항으로 운항합니다.
|
구분 |
묵호항 대체 노선 |
|
출항지 |
묵호항여객선터미널 |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22 |
|
운항 선박 |
씨스타1호 |
|
울릉도 도착항 |
도동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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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약 2시간 40분~3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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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선적 |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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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
일반석·우등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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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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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센터 |
1577-8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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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접근 |
묵호역에서 도보 약 10분~15분 |
강릉항 씨스타5호와 묵호항 씨스타1호는 도착항이 다릅니다.
강릉항 노선은 주로 저동항에 도착했지만
묵호항 노선은 도동항에 들어갑니다.
강릉항 기준으로 예약해 두었던 저동
지역 숙소나 렌터카 인수 장소가 있다면 도동항 도착으로 바뀌었을 때의 이동 방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강릉항과 묵호항 비교
|
구분 |
강릉항 과거 노선 |
묵호항 현재 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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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운항 |
중단 |
운항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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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
씨스타5호 |
씨스타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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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도착항 |
저동항 |
도동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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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약 3시간 |
약 2시간 40분~3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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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
일반석·우등석 |
일반석·우등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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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선적 |
불가 |
불가 |
|
주차 |
과거 무료 |
무료 |
|
가까운 철도역 |
강릉역에서 차량 이동 |
묵호역 도보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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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센터 |
1577-8665 |
1577-8665 |
강릉항을 이용하던 사람에게 묵호항은
비교적 자연스러운 대안입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출발한다면 묵호역까지
열차를 이용할 수 있고, 역에서 터미널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자가용 여행자도 묵호항여객선터미널
무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차량을 울릉도로 가져가려면
포항 영일만항 이용
강릉항 씨스타5호는 과거에도 승용차 선적이 불가능했습니다.
묵호항 씨스타1호 역시 승용차를 실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차량을 울릉도로 가져가려면
포항 영일만항에서 출발하는 대형 크루즈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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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묵호항 쾌속선 |
포항 영일만항 크루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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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선적 |
불가 |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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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약 2시간 40분~3시간 |
약 6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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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 형태 |
오전·날짜별 변동 |
주로 야간 출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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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객실 |
일반석·우등석 |
침상·다인실·독립 객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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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도착항 |
도동항 |
사동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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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한 일정 |
짧은 자유여행 |
차량 동반·장기 체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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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
무료 |
승객 전용 무료 |
낚시 장비, 탐조 장비, 캠핑 용품, 촬영
장비가 많다면 자신의 차량을 가져가는 방법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박 3일처럼 일정이 짧다면 차량 선적운임과 운전자 여객운임을 합친
금액이 울릉도 렌터카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강릉항 노선이 재개될 때 확인해야
할 사항
강릉항 노선의 재개 논의나 관련
소식이 나오더라도 바로 표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항목이 모두 확정돼야 실제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
확인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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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로 재개일 |
실제 첫 출항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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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위치 |
기존 강릉항인지 새로운 장소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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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 선박 |
씨스타5호인지 다른 선박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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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도착항 |
저동항·도동항·사동항 여부 |
|
운항시간 |
강릉과 울릉도 출항 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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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선박별 편도 항해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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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운임 |
일반석과 상위 좌석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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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료 |
출항월 적용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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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시작일 |
온라인 판매 개시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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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선적 |
가능 여부 |
|
주차장 |
위치와 요금 |
|
고객센터 |
정상 상담 여부 |
뉴스에 운항 재개 추진이나 협의가
시작됐다는 내용이 나와도 실제 출항일과 예약 화면이 열리지 않았다면 운항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선사의 공식 시간표에서 날짜와 출항시간이
확인되고 실제 결제가 가능해야 여행 일정을 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강릉항 노선 재개 후 예매
순서
향후 운항이 다시 시작된다면 다음
순서로 예약하면 됩니다.
왕복 운항편 확인
울릉도로 들어가는 배뿐만 아니라
돌아오는 날짜의 배편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금요일 강릉 출발편보다 일요일 울릉도
출발편이 먼저 매진될 수 있습니다.
배표부터 결제
울릉도 숙소와 렌터카보다 배표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표가 없으면 섬에 들어갈 수 없고, 기상으로 운항계획이 바뀌면 도착항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울릉도 도착항 확인
저동항에 도착하는지 도동항이나 사동항으로
바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울릉도 숙소 픽업과 렌터카 인수
장소는 항구에 따라 달라집니다.
좌석 선택
일반석과 우등석의 가격 차이, 동행인의 연령, 허리와 무릎 상태를 살펴봅니다.
부모님과 함께한다면 우등석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승객 정보 입력
이름과 생년월일은 신분증과 정확히
일치해야 합니다.
학생, 경로, 장애인 등 할인 대상자는 자격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최종 결제금액 확인
기본운임뿐만 아니라 유류할증료와
터미널 이용료, 주말 할증이 포함됐는지 확인합니다.
배멀미를 줄이는 방법
강릉항에서 울릉도까지 약 3시간이 걸렸지만 동해의 파도가 높은 날에는 체감시간이 길게 느껴졌습니다.
쾌속선은 빠른 대신 파도 상태에
따라 상하 움직임을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멀미가 걱정된다면 다음과 같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출항 30분에서 1시간 전에 멀미약을 복용합니다.
·
전날 충분히 잠을
잡니다.
·
출항 전 술을 피합니다.
·
지나친 공복과 과식을
모두 피합니다.
·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줄입니다.
·
커피를 과하게 마시지
않습니다.
·
배 안에서 휴대전화
화면을 오래 보지 않습니다.
·
먼 수평선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쉽니다.
·
몸을 조이는 옷보다
편한 옷을 입습니다.
·
생수와 가벼운 간식을
준비합니다.
·
선내 멀미봉투 위치를
확인합니다.
개인적으로 배를 타기 전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보다 죽이나 빵처럼 부담이 적은 음식을 조금 먹는 편이 속이 편했습니다.
강릉에서 전날 저녁 해산물과 술을
많이 먹은 뒤 아침 배를 타면 이동 내내 힘들 수 있습니다. 출항 전날 식사도 여행 준비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탑승할 때
확인할 내용
과거 강릉항 노선에서는 이동장 사용을
전제로 반려동물 동반 규정을 운영했습니다.
운항이 재개되더라도 규정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예약 전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
이동장 크기 제한
·
이동장 내부 보관
원칙
·
선내 지정구역
·
대형 반려동물 승선
가능 여부
·
예방접종 확인자료
·
추가 운임 여부
·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는 경우의 조치
·
울릉도 숙소 동반
가능 여부
·
렌터카 동반 규정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객선이라도
선내에서 이동장 밖으로 꺼낼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낚시 장비를 가지고 갈 때
울릉도 낚시 여행은 낚싯대, 릴 가방, 아이스박스, 구명장비
등 짐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쾌속선은 대형 크루즈보다 수하물
공간이 제한적이므로 장비 크기와 추가 운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낚싯바늘과 날카로운 소품은 단단한
수납함에 넣고, 낚싯대는 파손되지 않도록 전용 케이스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동항에 도착하는 노선은 저동항
주변 낚시점과 출조선 이용에 편리했습니다. 묵호항 대체편은 도동항에 도착하므로 저동항으로 이동할 시간과
교통비를 더 계산해야 합니다.
출조선을 예약했다면 여객선 결항이나
도착 지연이 생겼을 때 날짜 변경이 가능한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탐조와 촬영 장비를 가지고
갈 때
망원렌즈, 카메라 가방, 삼각대, 쌍안경을
가져가는 여행자는 일반 여행객보다 수하물 관리가 중요합니다.
장비 가방은 통로에 두지 말고 선박
움직임에도 넘어지지 않도록 보관해야 합니다.
렌즈와 카메라는 충격과 습기에 약하므로
방수 커버와 완충재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울릉도에서는 내수전, 나리분지, 북면 해안, 태하
주변을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렌터카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저동항 도착을 전제로 예약한 렌터카가
있다면 묵호항 출발편의 도동항 인수가 가능한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트레킹과 등산 여행 준비
강릉항 오전 배를 이용하던 시기에는
오전 11시 전후 저동항에 도착해 첫날 오후부터 가벼운 산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배에서 내리자마자 무리한
성인봉 일정을 잡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첫날에는 저동항, 촛대바위, 봉래폭포, 내수전
주변을 둘러보고 성인봉과 나리분지 일정은 둘째 날에 배치하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묵호항 대체편을 이용하면 도동항에
도착하므로 행남해안산책로와 독도전망대 주변을 첫날 일정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강릉항 출발편을 예약했던 사람의
변경 방법
운항 중단 전 강릉항을 기준으로
여행계획을 세웠거나 과거 정보를 보고 숙소를 예약했다면 다음 순서로 변경하면 됩니다.
첫째, 강릉항 출발 승선권이 실제로 발권된 것인지 확인합니다.
둘째, 여행사 상품이라면 실제 출항지가 묵호항으로 변경됐는지 확인합니다.
셋째, 강릉 숙소가 필요한지 다시 판단합니다.
넷째, 강릉에서 묵호항으로 이동하는 차량이나 셔틀 포함 여부를 확인합니다.
다섯째, 울릉도 도착항이 저동항에서 도동항으로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여섯째, 숙소 픽업과 렌터카 인수 장소를 도동항 기준으로 변경합니다.
일곱째, 독도행 배편과 시간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여덟째, 귀가편도 묵호항 도착 기준으로 KTX나 버스를 다시 예약합니다.
강릉항과 울릉도 여행을 함께
계획하는 방법
강릉항에서 직접 배를 탈 수는 없지만
강릉 여행과 울릉도 여행을 연결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첫날 강릉에 도착해 안목해변과 강릉커피거리, 중앙시장, 경포호 주변을 둘러본 뒤 숙박합니다.
다음 날 새벽이나 이른 아침 차량으로
묵호항까지 이동해 울릉도행 배를 타는 방식입니다.
다만 묵호항 출항시간이 오전 8시 20분이라면 강릉에서 늦지 않게 출발해야 합니다. 주차와 발권 시간을 생각하면 오전 6시 30분 전후에는 강릉을 나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침 이동이 부담스럽다면 첫날 강릉
관광을 마친 뒤 묵호로 이동해 숙박하는 일정이 더 편합니다.
강릉항과 다른 출항지 선택
기준
|
여행 조건 |
권장 출항지 |
|
강원권에서 빠르게 출발 |
묵호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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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열차로 접근 |
묵호항 |
|
대구·경북·부산권 출발 |
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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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선적 필요 |
포항 영일만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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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이동 선호 |
포항 영일만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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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2박 3일 일정 |
묵호항 또는 포항 쾌속선 |
|
도동항 숙소 예약 |
묵호항 또는 포항 도동항 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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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항 숙소 예약 |
포항 영일만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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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동항 숙소 예약 |
도착 후 이동수단 별도 확인 |
강릉항 노선이 중단됐다고 해서 강원권에서
울릉도로 갈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묵호항은 강릉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안쪽에 이동할 수 있고 철도 접근성도 좋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울릉도 여행
정보
2026년 강릉항 노선은 운항하지 않으므로 현재 이용 가능한 대체 배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가까운 대체 출항지는 묵호항입니다.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소요시간·주차장 안내에서는 현재 운항시간, 일반석과 우등석 운임, 무료 주차장, 묵호역 이동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량 선적이나 야간 크루즈를 생각한다면
포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요금·터미널·주차 정보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 여행비는 배표만으로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숙박, 식비,
렌터카, 독도행 배표까지 포함한 금액은 울릉도 여행 경비 총정리: 배표·숙박·식비·렌터카 예산 계산에서 인원별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릉항 울릉도 배편 출발 전
체크리스트
□ 2026년 강릉항 운항 중단 여부 확인
□ 실제 출항지가 묵호항인지 확인
□ 여행상품의 집결 장소 확인
□ 선박명 확인
□ 울릉도 도착항 확인
□ 묵호항 출항시간 확인
□ 돌아오는 배편 확인
□ 일반석과 우등석 선택
□ 유류할증료 포함 금액 확인
□ 성인 신분증 준비
□ 어린이 신원 확인자료 준비
□ 할인 대상 증명자료 준비
□ 묵호항 주차장 위치 확인
□ 묵호역 열차시간 확인
□ 멀미약 준비
□ 낚시·촬영 장비 반입 기준 확인
□ 도동항 숙소 픽업 확인
□ 렌터카 인수 항구 확인
□ 독도행 일정과 시간 확인
□ 결항 대비 하루 예비비 확보
강릉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FAQ
FAQ1
2026년 현재 강릉항에서 울릉도로 가는 배가 있습니까?
2026년 7월
20일 현재 강릉항에서 울릉도 저동항으로 가는 정기 여객선은 운항하지 않습니다. 강릉항과
울릉도를 연결하던 씨스타5호는 2025년 10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강릉항여객선터미널 사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고 행정 절차가 이어지면서
2026년에는 강릉항 노선 운항계획이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FAQ2
강릉항 울릉도 배편은 언제
다시 운항합니까?
정확한 운항 재개일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터미널 사용과 시설 문제, 선사와 강릉시 사이의 행정 절차가 정리돼야
정상 운항이 가능합니다. 운항 재개 논의가 있다는 소식만으로 여행을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취항일, 선박명, 시간표, 운임, 예매 시작일이 함께 발표돼야 이용 가능한 노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FAQ3
인터넷에는 강릉항에서 오전 8시에 출발한다고 나오는데 맞습니까?
오전 8시는 씨스타5호가 정상 운항하던 시기의 대표 출항시간입니다. 당시 강릉항을 오전 8시에 출발해 울릉도 저동항에 오전 11시 전후 도착했습니다. 현재는 강릉항 노선이 운항하지 않으므로
오전 8시 출항편도 없습니다. 검색 글의 작성 연도와 실제
예약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FAQ4
강릉항에서 울릉도까지 얼마나
걸렸습니까?
씨스타5호 운항 당시 강릉항에서 울릉도 저동항까지 편도 약 3시간이 걸렸습니다. 터미널 발권과 승선 대기, 울릉도 하선까지 포함하면 전체 이동시간은
약 4시간 30분에서 5시간
정도였습니다. 향후 다른 선박이 투입되면 소요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FAQ5
강릉항 울릉도 배표 가격은
얼마였습니까?
과거 성인 정상운임은 일반석 편도 66,500원, 우등석 편도
73,000원이었습니다. 주말과 특별수송기간에는 일반석
73,000원, 우등석 80,150원의 할증운임이
적용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월별 유류할증료가 별도로 붙었습니다. 현재는
운항편이 없으므로 이 가격으로 표를 살 수 없습니다.
FAQ6
씨스타5호 일반석과 우등석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일반석은 주로 1층에 306석이 배치됐고, 우등석은 2층에 132석이 있었습니다. 우등석은
좌석 간격과 착석감이 일반석보다 나은 편이었습니다. 성인 정상운임 차이는 편도 6,500원, 왕복 13,000원이었습니다. 다만 우등석이라고 해서 파도에 따른 흔들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FAQ7
강릉항여객선터미널 주차장은
무료입니까?
노선이 정상 운항하던 당시에는 강릉항여객선터미널의
대형·소형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2박 3일이나 3박 4일 동안
차량을 세우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현재는 울릉도 정기 여객선 승선 업무가 중단됐으므로 울릉도 여행 차량을
강릉항에 주차할 이유가 없습니다. 묵호항 출발편을 이용한다면 묵호항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는 편이 편리합니다.
FAQ8
강릉항 대신 어디에서 울릉도
배를 타야 합니까?
강릉항과 가장 가까운 대체 출항지는
동해시 묵호항입니다. 묵호항에서 씨스타1호를 타면 울릉도
도동항까지 약 2시간 40분에서 3시간이 걸립니다. 묵호역에서 여객선터미널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고
주차장도 무료입니다. 차량을 울릉도로 가져가려면 포항 영일만항 크루즈를 확인해야 합니다.
FAQ9
강릉에서 묵호항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강릉역이나 강릉항에서 묵호항여객선터미널까지는
차량으로 약 40분에서 1시간 정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주말과 도로 상황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묵호항 오전 배를
탄다면 발권시간을 생각해 출항 1시간 30분 전에는 터미널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10
강릉항 노선 재개를 기다렸다가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까?
여행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강릉항
노선 재개를 막연히 기다리는 것은 권하기 어렵습니다. 울릉도 배표는 여름과 가을 주말에 빠르게 마감됩니다. 현재 운항 중인 묵호항이나 포항 출발편을 먼저 확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후
강릉항 운항이 공식 재개되면 기존 표의 취소수수료와 이동시간을 비교해 변경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강릉항에서 울릉도로 가는 배는 수도권
여행자에게 상당히 편리한 노선이었습니다. KTX로 강릉에 도착해 안목해변 주변에서 하루 머문 뒤 아침
배를 타면 강릉 여행과 울릉도 여행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섬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거에 얼마나 편리했던 노선인지가 아니라 내가 출발하는 날 실제로 운항하는 배가 있는지입니다. 선사
화면에 노선 이름이 남아 있고 예전 시간표와 요금표가 검색되더라도 현재 결제 가능한 출항편이 없다면 여행에 이용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강릉항을 목적지로 잡기보다
묵호항을 기준으로 교통편과 숙소를 다시 계산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묵호역에서 터미널까지 걸어갈 수
있고 주차도 무료여서 강릉항을 대신할 만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배표를 먼저 확보한 뒤 울릉도 도착항에
맞춰 숙소와 렌터카를 정하고, 돌아오는 배가 늦어질 가능성까지 생각해 하루 정도 일정 여유를 두는 방식이
가장 마음이 편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강릉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예매·좌석·터미널 이용법에 대한 자료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정리한 강릉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예매·좌석·터미널 이용법 정보는 포스팅 작성 시점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강릉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예매·좌석·터미널 이용법은 향후 여러 사유로 인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해당 포스팅의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강릉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예매·좌석·터미널 이용법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포스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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