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배편 예매 방법: 좌석 선택부터 신분증·승선 절차까지 총정리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소요시간·주차장 안내 총정리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소요시간·주차장 안내
부산 → 제주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소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청도 → 대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청도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대청도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연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연평도 → 대연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덕적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자월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승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소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승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소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대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오늘 준비하여 포스팅하고 있는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소요시간·주차장 안내는 포스팅 작성일을 기준으로 가장 최신 정보를 확인 및 정리 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향후 여러 사정상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소요시간·주차장 안내는 변동 할 수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고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소요시간·주차장 안내 정보의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소요시간·주차장
안내
묵호항은 수도권과 강원권에서 울릉도로
들어갈 때 접근성이 좋은 출항지입니다. 서울과 청량리에서 묵호역까지 열차로 이동할 수 있고, 묵호역에서 여객선터미널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포항까지 내려가는 거리가 부담스럽거나
야간 크루즈보다 빠른 쾌속선을 선호한다면 묵호항 출발편을 먼저 살펴볼 만합니다. 묵호항에서 울릉도까지는
씨스타1호가 운항하며, 울릉도 도동항까지 통상 약 2시간 40분에서 3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다만 묵호항 울릉도 배편은 매일
같은 시각에 출항하는 고정 노선이 아닙니다. 여행 날짜와 요일, 성수기
수요, 선박 회항 일정에 따라 오전과 오후 출항이 달라지고, 하루에
두 차례 운항하는 날도 있습니다. 특정 기간에는 운항하지 않는 날짜도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전 8시 20분이라는 대표 시간만 기억하기보다 자신이 출발하는 날짜의
월간 운항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7월
20일 확인 기준으로 묵호항과 울릉도 도동항 노선은 운항 중이며, 성인 정상운임은 일반석
편도 66,500원, 우등석 편도 73,000원입니다. 2026년 7월
유류할증료는 1인 편도 11,500원이 별도로 적용됩니다.
묵호항 울릉도 배편 핵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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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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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터미널 |
묵호항여객선터미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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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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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 선사 |
씨스포빌 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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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 선박 |
씨스타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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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도착항 |
도동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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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소요시간 |
약 2시간 40분~3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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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출항 시간 |
오전 8시~오전 8시 20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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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석 성인 정상운임 |
편도 66,500원 |
|
우등석 성인 정상운임 |
편도 73,000원 |
|
2026년 7월 유류할증료 |
편도 11,500원 |
|
차량 선적 |
불가 |
|
터미널 주차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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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센터 |
1577-8665 |
|
승선 권장 도착시간 |
출항 1시간 전 |
|
성수기 권장 도착시간 |
출항 1시간 30분 전 |
묵호항 노선은 차량을 실을 수 없는
쾌속 여객선입니다. 자가용은 묵호항여객선터미널 주차장에 세워두고 승객만 탑승해야 합니다.
울릉도에서는 렌터카, 군내버스, 택시, 관광버스
가운데 이동수단을 선택하면 됩니다.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
묵호항 울릉도 배편은 월별 운항계획에
따라 출항 시간이 달라집니다.
평일에는 묵호항에서 오전 8시 20분에 출발하는 일정이 자주 편성됩니다. 토요일이나 연휴에는 오전 8시, 오전 6시, 낮 12시 30분 또는 오후 1시 20분처럼
다른 시간이 배정되기도 합니다.
울릉도 도동항에서 묵호항으로 돌아오는
배도 날짜별로 출항 시간이 다릅니다. 낮 12시 40분 출항이 자주 편성되지만 오전 8시 30분, 오전 9시 40분, 오후 4시 30분, 오후 5시 전후로
운항하는 날도 있습니다.
묵호항 울릉도 대표 운항시간
|
운항 방향 |
대표 출항 시간 |
예상 도착 시간 |
통상 소요시간 |
|
묵호항 → 울릉도 도동항 |
오전 8시~오전 8시 20분 |
오전 10시 40분~오전 11시 20분 |
약 2시간 40분~3시간 |
|
울릉도 도동항 → 묵호항 |
낮 12시 40분 |
오후 3시 20분~오후 3시 40분 |
약 2시간 40분~3시간 |
|
울릉도 도동항 → 묵호항 늦은 편 |
오후 4시 30분~오후 5시 10분 |
오후 7시 10분~오후 8시 10분 |
약 2시간 40분~3시간 |
위 표는 여행계획을 세울 때 활용하는
대표 운항 형태입니다. 확정 시간은 승선 날짜의 공식 월간 운항일정과 예약 승선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묵호항 배편 시간이 매일 다른
이유
묵호항과 도동항을 오가는 씨스타1호는 한쪽 항구에 계속 머무르는 방식이 아닙니다. 전날 선박이 어느
항구에서 운항을 마쳤는지에 따라 다음 날 첫 출항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날 씨스타1호가 울릉도 도동항에서 운항을 마쳤다면 다음 날 아침에는 도동항에서 묵호항으로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묵호항에서 울릉도로 들어가는 배는 오후에 출발하게 됩니다.
반대로 전날 묵호항으로 돌아온 경우에는
다음 날 오전에 묵호항에서 울릉도로 출항할 수 있습니다.
연휴나 주말에는 승객 수요가 많아
한 배가 하루 두 차례 왕복하는 일정이 편성되기도 합니다. 이때 묵호항 출항 시간이 오전 6시와 오후 1시 20분처럼
두 번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결국 묵호항 배편은 요일만 보고
시간을 판단하기보다 날짜별 운항표를 봐야 정확합니다.
2026년 묵호항 운항시간에서 자주 나타나는 형태
2026년 봄과 초여름 공식 운항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시간대가 자주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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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운항표에 자주 나타나는
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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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 오전 출항 |
오전 6시, 오전 8시, 오전 8시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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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 낮·오후 출항 |
낮 12시 30분, 오후 1시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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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항 오전 출항 |
오전 8시 30분, 오전 9시 40분 |
|
도동항 낮 출항 |
낮 12시 40분 |
|
도동항 오후 출항 |
오후 4시 30분, 오후 5시, 오후 5시 10분 |
여름 성수기에는 오전과 오후 운항이
함께 편성될 수 있지만, 선박 점검이나 기상 사정으로 일부 날짜가 비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숙소를 먼저 예약하기보다 왕복 배편을
확인한 뒤 울릉도 도착시간에 맞춰 숙소와 렌터카를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묵호항에서 울릉도까지 소요시간
묵호항에서 울릉도 도동항까지 공식적으로
안내되는 통상 소요시간은 약 2시간 40분입니다.
다만 실제 항해시간은 바람과 파도, 항구 입출항 순서, 선박 운항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바다가 잔잔한 날에는 예정시간에 가깝게 도착하지만 파도가 있으면 약 3시간
전후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터미널 도착부터 울릉도에서 하선하는
시간까지 모두 계산하면 전체 이동시간은 약 4시간에서 5시간
정도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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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절차 |
예상 시간 |
|
출항 전 터미널 도착 |
출항 1시간~1시간 30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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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권과 신분 확인 |
약 20분~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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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 대기와 탑승 |
약 20분~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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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도동항 항해 |
약 2시간 40분~3시간 |
|
울릉도 하선 |
약 10분~30분 |
|
전체 예상시간 |
약 4시간~5시간 |
오전 8시 20분 배를 예약했다면 오전
7시 전후에는 묵호항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가용 이용객은 주차 후 짐을 옮기는
시간이 필요하고, 열차 이용객은 묵호역 도착 지연 가능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씨스타1호 선박 정보
묵호항과 울릉도 도동항 노선에는
씨스타1호가 주로 투입됩니다.
씨스타1호는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쾌속 여객선입니다. 대형 크루즈처럼 침대
객실이나 차량 적재 공간은 없지만 묵호항과 울릉도 사이를 짧은 시간에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
구분 |
내용 |
|
선박명 |
씨스타1호 |
|
운항 구간 |
묵호항~울릉도 도동항 |
|
여객 정원 |
약 440명 |
|
좌석 종류 |
일반석·우등석 |
|
통상 소요시간 |
약 2시간 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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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선적 |
불가 |
|
주요 특징 |
빠른 이동과 묵호역 접근성 |
일반석과 우등석은 모두 지정 좌석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우등석은 일반석보다 좌석 간격이 여유롭고 등받이 이용이 편한 편입니다.
배멀미가 걱정된다면 좌석 등급보다
당일 파고와 개인의 컨디션이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멀미가 심한 사람은 출항 전에 약을 복용하고
선내에서는 휴대전화 화면을 오래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묵호항 울릉도 배편 요금표
묵호항에서 울릉도 도동항으로 가는
씨스타1호 운임은 일반석과 우등석으로 나뉩니다.
정상운임과 할증운임이 별도로 적용되며
주말, 공휴일, 명절, 여름
특별수송기간에는 할증될 수 있습니다.
다음 금액은 편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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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정상 일반석 |
정상 우등석 |
할증 일반석 |
할증 우등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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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
66,500원 |
73,000원 |
73,000원 |
80,150원 |
|
중고생 |
60,000원 |
65,850원 |
65,850원 |
72,300원 |
|
만 65세 이상·경증 장애인 |
53,500원 |
58,700원 |
58,700원 |
64,450원 |
|
중증 장애인 |
34,000원 |
37,250원 |
37,250원 |
40,850원 |
|
소아 |
33,250원 |
36,500원 |
36,500원 |
40,100원 |
|
만 1세 미만 |
무임 |
무임 |
무임 |
무임 |
학생,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할인운임을 적용받으려면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자료를 지참해야 합니다.
중고생은 학생증이나 청소년증, 경로 이용객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장애인 이용객은 복지카드가
필요합니다.
성인 왕복 배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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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과 기간 |
기본 왕복운임 |
|
정상 일반석 왕복 |
133,000원 |
|
정상 우등석 왕복 |
146,000원 |
|
할증 일반석 왕복 |
146,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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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증 우등석 왕복 |
160,300원 |
위 금액에는 해당 월의 유류할증료가
더해집니다.
2026년 7월 묵호항과 울릉도 노선의 유류할증료는 1인 편도 11,500원입니다. 왕복으로
이용하면 23,000원이 추가됩니다.
2026년 7월 성인 실제 예상 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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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과 기간 |
기본 왕복운임 |
왕복 유류할증료 |
예상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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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일반석 |
133,000원 |
23,000원 |
156,000원 |
|
정상 우등석 |
146,000원 |
23,000원 |
169,000원 |
|
할증 일반석 |
146,000원 |
23,000원 |
169,000원 |
|
할증 우등석 |
160,300원 |
23,000원 |
183,300원 |
유류할증료는 월별로 달라집니다. 배표를 일찍 구매했더라도 실제 승선월에 공지된 금액이 적용되는 방식과 구매 당시 금액이 적용되는 방식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결제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석과 우등석 차이
일반석과 우등석의 성인 정상운임
차이는 편도 6,500원입니다. 왕복으로는 13,000원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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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일반석 |
우등석 |
|
좌석 간격 |
일반적인 여객선 좌석 |
상대적으로 여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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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받이 |
기본형 |
조절과 착석감이 나은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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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가격 차이 |
기준 운임 |
성인 정상운임 기준 6,500원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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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이용객 |
비용을 줄이려는 여행자 |
부모님 동반, 장시간 착석이 불편한 여행자 |
편도 약 2시간 40분이기 때문에 젊은 여행자라면 일반석도 무난합니다. 반면 허리나 무릎이 불편한 부모님과 함께 간다면 왕복 13,000원을
더 내고 우등석을 선택하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멀미가 걱정된다면 단순히 우등석을
선택하기보다 선내 좌석 위치와 당일 파고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묵호항여객선터미널 위치
묵호항에서 울릉도로 가는 배는 묵호항여객선터미널에서
탑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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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
터미널명 |
묵호항여객선터미널 |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22 |
|
도로명 검색 |
동해시 일출로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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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 선사 |
씨스포빌 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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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센터 |
1577-8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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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설 |
대형·소형 차량 무료 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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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철도역 |
묵호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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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역에서 거리 |
도보 약 803미터 |
내비게이션에는 묵호항만 입력하지
말고 묵호항여객선터미널을 정확히 선택해야 합니다.
묵호항은 어항과 수산시장, 활어판매센터, 수변공원까지 넓게 이어져 있습니다. 묵호항이라는 이름만 검색하면 여객선터미널과 떨어진 곳으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묵호항여객선터미널 주차장
묵호항여객선터미널에는 대형차와 소형차가
이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현재 무료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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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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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주차 |
가능 |
|
대형버스 주차 |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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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요금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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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주차 |
울릉도 여행기간 동안 이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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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접근성 |
주차 후 도보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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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혼잡 |
주말과 연휴에 혼잡 가능 |
2박 3일이나 3박 4일 동안 차량을 주차해도 별도의 일 단위 주차료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점이 묵호항의 장점입니다.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는 경우와 비교하면 여행기간이 길수록 주차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무료 주차라고 해서 빈자리가
항상 남아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름 휴가철과 가을 주말에는 승용차와 관광버스가 한꺼번에 몰릴 수 있습니다.
묵호항 주차장 이용 요령
첫째, 출항 1시간 30분 전
도착을 목표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터미널 입구 가까운 곳만 찾다가 시간을 보내지 말고 안내된 구역에 먼저 주차합니다.
셋째, 차량 안에는 상하기 쉬운 음식물과 귀중품을 남겨두지 않습니다.
넷째, 주차 위치와 주변 표지판을 휴대전화로 기록해 둡니다.
다섯째, 돌아오는 배가 늦어질 가능성을 생각해 차량에 필요한 물품을 정리해 둡니다.
여객선이 결항되면 울릉도 체류기간이
하루 이상 늘어날 수 있습니다. 장기간 차량을 세워두어도 문제가 없도록 창문과 문 잠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묵호역에서 여객선터미널 가는
방법
묵호항의 가장 큰 장점은 묵호역과
가깝다는 점입니다.
공식 교통 안내에서는 묵호역에서
묵호항 방면으로 약 803미터를 걸으면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하는 것으로 안내합니다.
성인이 가벼운 가방을 들고 이동하면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여행가방이나 촬영 장비, 낚시 장비가 많다면 이동시간을 더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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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
이동 방법 |
특징 |
|
묵호역 |
도보 약 803미터 |
짐이 적으면 가장 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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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역 |
택시 |
짐이 많거나 부모님 동반 시
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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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종합버스터미널 |
시내버스 이용 후 도보 |
우리은행 앞 정류장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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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종합버스터미널 |
택시 |
출항시간이 촉박할 때 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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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 |
터미널 무료 주차장 |
가족여행과 장비 운반에 적합 |
열차와 배를 같은 날 연결한다면
열차 도착과 배 출항 사이에 최소 1시간 이상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열차가 예정대로 도착하더라도 승선권
발권과 신분 확인, 짐 이동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출항 직전
도착하도록 열차를 선택하면 작은 지연에도 배를 놓칠 수 있습니다.
동해종합버스터미널에서 가는
방법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나 동서울터미널에서
동해로 이동한 경우에는 동해종합버스터미널에서 묵호항여객선터미널까지 시내버스나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시내버스 151번을 타고 우리은행 앞에서 내린 뒤 약 472미터를 걷는 경로를
안내합니다.
하지만 새벽이나 이른 아침 출항편은
시내버스 운행시간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전 8시 전후
배를 탈 때는 택시를 이용하거나 묵호항 주변에서 전날 숙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버스 운행간격과 정류장 위치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전 동해시 시내버스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묵호항 주변 전날 숙박
수도권에서 첫 열차를 타더라도 이른
출항편과 연결하기 어려운 날이 있습니다.
묵호항에서 오전 6시 또는 오전 8시 배가 편성된 경우에는 전날 묵호에 도착해 숙박하는
것이 편합니다.
묵호역과 묵호항 주변에는 모텔, 호텔, 게스트하우스, 민박
형태의 숙박시설이 있습니다. 논골담길과 묵호등대, 어달해변
방향에는 바다 전망 숙소도 있습니다.
|
숙소 위치 |
장점 |
주의점 |
|
묵호역 주변 |
열차 도착 후 이동 편리 |
바다 전망 객실은 제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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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터미널 주변 |
아침 승선이 편리 |
성수기 조기 마감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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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등대·논골담길 |
항구 경관과 산책 가능 |
경사진 골목이 있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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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달해변 |
조용하고 바다 전망이 좋음 |
터미널까지 차량 이동 필요 |
|
동해 시내 |
숙소와 식당 선택 폭이 넓음 |
아침 터미널 이동시간 필요 |
전날 숙박을 선택할 때는 객실 가격보다
아침에 터미널까지 얼마나 쉽게 이동할 수 있는지를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묵호항 주변 식당 이용 요령
묵호항 주변에는 생선구이, 곰치국, 회, 해산물, 국밥, 장칼국수 등을 판매하는 식당이 있습니다.
출항 전에 식사할 계획이라면 영업
시작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오전 6시나 8시 출항편을 타는 날에는 문을 열지 않은 식당이 많을 수 있습니다.
배를 타기 전에는 과식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기름진 생선구이나 자극적인 국물보다 죽, 김밥, 빵처럼 부담이 적은 음식을 조금 먹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멀미가 심한 사람은 커피와 술을
피하고 생수와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묵호항에 전날 도착했다면 저녁에는
묵호항 활어판매센터와 주변 식당을 이용하고, 출항 당일 아침은 숙소에서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묵호항 울릉도 배편 예매 방법
묵호항 울릉도 배표는 선사 공식
예약 시스템, 여객선 통합 예매 시스템, 전화, 울릉도 전문 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선사 온라인 예매
선사 예약 화면에서 묵호항을 출발지로
선택하고 울릉도 도동항을 도착지로 지정합니다.
가는 날짜와 돌아오는 날짜를 선택한
뒤 승객 이름, 생년월일, 성별, 연락처를 입력합니다.
좌석은 일반석과 우등석 가운데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는 기본운임과 할증운임, 유류할증료가
모두 포함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객선 통합 예매
전국 연안여객선 승선권을 검색하는
통합 예매 서비스에서도 묵호항과 울릉도 노선을 찾을 수 있습니다.
출발지에 묵호, 도착지에 울릉도 또는 도동을 입력한 뒤 날짜를 조회하면 됩니다.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매진, 운항 미편성, 선박 점검, 예약 미개방 가운데 어느 상황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노선이 검색되지 않는다고 해서 바로
결항된 것은 아닙니다. 아직 예약이 열리지 않았거나 해당 날짜에 다른 항구에서 출항하도록 편성됐을 수도
있습니다.
전화 예매와 상담
묵호항 울릉도 배편 예약센터 대표번호는 1577-8665입니다.
온라인 사용이 어렵거나 할인 대상, 단체 예약, 반려동물 동반, 수하물
규정 등을 확인해야 한다면 전화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수기에는 전화 연결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운항표와 기본운임은 온라인에서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내용만 문의하면 편리합니다.
여행사 패키지 예약
묵호항 출발 울릉도 상품은 배표, 숙박, 식사, 관광버스, 독도 방문을 묶은 형태가 많습니다.
처음 울릉도를 방문하거나 부모님과
함께 여행한다면 각각 예약하는 것보다 패키지가 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품명에 묵호항 출발이라고
적혀 있어도 선박 사정에 따라 강릉항 출발로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제 전에는 다음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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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출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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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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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 출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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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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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석과 우등석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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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료 포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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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배표 포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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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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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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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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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항 시 처리기준
·
출항지 변경 시
이동수단
배표 예약 순서
울릉도 여행은 숙소보다 배표를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번째로 묵호항에서 울릉도로 들어가는
날짜의 좌석을 확인합니다.
두 번째로 울릉도에서 묵호항으로
돌아오는 좌석을 확인합니다.
세 번째로 도동항 도착시간과 출발시간을
확인합니다.
네 번째로 배편을 결제합니다.
다섯 번째로 도동항 이동이 편한
숙소를 정합니다.
여섯 번째로 렌터카나 관광버스를
예약합니다.
일곱 번째로 독도 방문을 넣을지
결정합니다.
들어가는 배표만 먼저 결제하면 돌아오는
날 원하는 시간대가 매진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일요일과 연휴 마지막 날 울릉도 출발편은 빠르게 마감될
수 있으므로 왕복 좌석을 함께 확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묵호항 배편 차량 선적 가능
여부
씨스타1호에는 승용차를 실을 수 없습니다.
자가용으로 묵호항까지 왔다면 터미널
무료 주차장에 차량을 세워두고 승객만 탑승해야 합니다.
울릉도에 자신의 차량을 가져가려면
차량 선적이 가능한 포항 영일만항 크루즈를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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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묵호항 씨스타1호 |
포항 영일만항 크루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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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선적 |
불가 |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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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시간 |
약 2시간 40분~3시간 |
약 6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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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형태 |
일반석·우등석 |
침상·다인실·독립 객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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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도착항 |
도동항 |
사동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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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주차 |
해당 없음 |
승객 전용 무료 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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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한 여행 |
짧은 일정과 빠른 이동 |
차량 동반과 장기 체류 |
2박 3일 여행이라면 자신의 차량을 가져가는
것보다 묵호항에 주차하고 울릉도에서 렌터카를 빌리는 편이 간편할 수 있습니다.
낚시 장비, 탐조 장비, 대형 촬영 장비, 캠핑
용품처럼 짐이 많다면 수하물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장비가 지나치게 크거나 무거우면 별도 화물 처리나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울릉도 도동항 도착 후 이동
방법
묵호항에서 출발한 씨스타1호는 울릉도 도동항에 입항합니다.
도동항은 울릉도 행정과 관광의 중심지에
있어 숙소, 식당, 편의점,
렌터카 업체, 관광안내소를 이용하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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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단 |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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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
도동 시내 숙소에 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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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버스 |
저동·사동·천부·나리분지
방향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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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
짐이 많거나 숙소가 먼 경우
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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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
섬 일주와 자유 일정에 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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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 |
주요 관광지를 일정에 맞춰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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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픽업 |
예약 전 가능 여부 확인 필요 |
도동항 근처 숙소를 예약했다면 차량
없이 걸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반면 북면, 서면, 나리분지, 천부, 추산
주변 숙소라면 버스시간이나 픽업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행 목적별 묵호항 배편 활용법
탐조 여행
울릉도에서 새를 관찰하거나 촬영할
계획이라면 망원렌즈와 삼각대, 쌍안경 등 장비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묵호역에서 터미널까지 걸을 수 있지만
무거운 장비가 있다면 짐가방에 바퀴가 있는지 확인하고 택시를 이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선내에서는 장비가 움직이지 않도록
가방을 닫고 통로를 막지 않게 보관해야 합니다.
울릉도 도착 후에는 내수전, 나리분지, 북면 해안, 태하
주변을 둘러보는 일정에 렌터카가 편리합니다.
낚시 여행
낚싯대와 아이스박스, 받침대 등 부피가 큰 장비는 일반 여행가방보다 취급이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예매 전 선사에 장비 크기와 반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낚싯바늘과 날카로운 소품은 단단한 수납함에 넣어야 합니다.
도동항 도착 후 도동, 저동, 사동 주변 숙소와 낚시점,
출조선 위치를 함께 확인하면 이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낚시배를 예약했다면 여객선 결항으로
울릉도 도착일이 바뀔 때 출조 예약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트레킹 여행
성인봉과 나리분지, 행남해안산책로, 태하 해안길 등을 걷는 여행이라면 배낭 무게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묵호항 쾌속선은 이동시간이 짧아
당일 오후부터 도동 주변 산책을 시작하기 좋습니다.
첫날에는 무리한 산행보다 도동 해안산책로나
독도전망대 주변처럼 짧은 코스를 선택하고, 성인봉 일정은 몸이 적응한 둘째 날에 넣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부모님 동반 여행
부모님과 함께한다면 일반석보다 우등석을
살펴볼 만합니다.
묵호역에서 터미널까지 거리는 짧지만
여행가방이 있으면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편합니다. 도동항에서는 숙소 픽업이나 관광버스를 이용하면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숙소는 경사가 심한 골목보다 도동항과
가까우면서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승선할 때 필요한 신분증
연안여객선은 승선 전에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성인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인정되는
모바일 신분증 가운데 하나를 준비해야 합니다.
어린이는 여권,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이름과 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할인 대상자는 신분증과 함께 학생증, 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등 자격 증명자료가 필요합니다.
휴대전화로 촬영한 신분증 사진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신분증이나 공식 모바일 신분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출항 몇 분 전에 도착해야
할까
일반적인 평일에는 출항 1시간 전까지 묵호항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과 연휴, 여름 휴가철에는 1시간 30분
전 도착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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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상황 |
권장 도착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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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승객만 탑승 |
출항 1시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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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성수기 |
출항 1시간 30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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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여행 |
안내된 집결시간 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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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증빙 확인 필요 |
출항 1시간 30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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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촬영 장비가 많음 |
출항 1시간 30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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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역에서 도보 이동 |
열차 지연까지 고려 |
출항시간은 승객이 터미널에 도착해야
하는 시간이 아니라 배가 항구를 떠나는 시각입니다.
발권과 수하물 정리, 보안 확인, 승선 대기가 모두 출항 전에 끝나야 합니다.
배멀미 줄이는 방법
묵호항에서 울릉도까지 약 2시간 40분이면 갈 수 있지만 동해의 파도가 높은 날에는 체감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멀미약은 배에 탄 뒤보다 출항 30분에서 1시간 전에 복용하는 편이 일반적입니다.
전날 술을 많이 마시거나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멀미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출항 전에는 지나친 공복과 과식을
모두 피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조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배 안에서는 책이나 휴대전화 화면을
계속 내려다보기보다 눈을 감고 기대거나 먼 곳을 바라보는 편이 낫습니다.
멀미가 시작되면 참으려 하기보다
선내 직원에게 멀미봉투 위치와 쉴 수 있는 공간을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항과 운항 변경에 대비하는
방법
울릉도 배편은 비가 내린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결항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운항 여부에는 바람과 파고, 풍랑특보, 항구 접안 조건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묵호항에서 출항하기 전에는 선사
홈페이지와 문자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울릉도에서 돌아오는 날에도 도동항
출항시간이 바뀔 수 있습니다. 숙소를 나서기 전에 운항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항되면 사용하지 못한 배표는 선사
규정에 따라 변경이나 환불 절차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추가 숙박비, 식비, 렌터카 연장비, 열차 변경 비용은 개인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 하루 정도의 예비비와 일정
여유를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묵호항 출발이 잘 맞는 여행자
·
서울과 경기 동부에서
열차로 이동하는 여행자
·
포항까지 운전하는
거리가 부담스러운 여행자
·
울릉도까지 빠르게
들어가고 싶은 여행자
·
도동항 주변에 숙소를
잡은 여행자
·
자신의 차량을 가져갈
필요가 없는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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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처럼 일정이 짧은 여행자
·
묵호항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려는 여행자
·
묵호와 동해 여행을
함께 계획한 여행자
묵호역에서 터미널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가 없는 여행자에게도 편리합니다.
반대로 승용차를 울릉도로 가져가야
하거나 독립된 침대 객실에서 이동하고 싶다면 포항 영일만항 크루즈가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묵호항과 포항 출발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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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묵호항 씨스타1호 |
포항 쾌속선 |
포항 영일만항 크루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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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도착항 |
도동항 |
주로 도동항 |
사동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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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약 2시간 40분~3시간 |
약 2시간 50분 |
약 6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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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선적 |
불가 |
불가 |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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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객실 |
일반석·우등석 |
이코노미·비즈니스·퍼스트 |
침상·객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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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 형태 |
날짜별 변동 |
주로 오전 출항 |
야간 출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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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
무료 |
유료 |
승객 전용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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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접근 |
묵호역 도보권 |
포항역에서 차량 이동 |
포항역 셔틀 이용 가능 |
수도권에서는 묵호항이 편리할 수
있고, 대구·경북·부산권에서는
포항 출발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전라권에서는 묵호항과 포항항까지의
운전시간, 통행료, 주차비,
배표를 모두 합쳐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울릉도 여행비 계산으로 이어서
확인할 내용
묵호항 배표를 정했다면 숙박, 식비, 렌터카, 독도
배표까지 포함한 전체 경비를 계산해야 합니다.
성인 일반석 정상운임에 2026년 7월 유류할증료를 더하면 왕복 배표는 약 156,000원입니다. 여기에 2박
숙소, 식비, 렌터카나 버스비, 관광지 입장료를 더하면 2박 3일
자유여행은 1인당 약 55만 원에서 80만 원 정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예산은 울릉도 여행
경비 총정리: 배표·숙박·식비·렌터카 예산 계산에서 여행 인원별로 이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차량 선적이 필요한 경우에는 포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요금·터미널·주차 정보와 비교하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운항이 중단된 후포항의 최신 상황은
후포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운항시간·요금·예매 방법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묵호항 울릉도 배편 출발 전
체크리스트
□ 여행 날짜의 묵호항 운항 여부 확인
□ 묵호항 출항시간 확인
□ 울릉도 도동항 출항시간 확인
□ 일반석과 우등석 확인
□ 기본운임과 유류할증료 확인
□ 승객 이름과 생년월일 확인
□ 성인 신분증 준비
□ 어린이 신원 확인자료 준비
□ 할인 증명자료 준비
□ 묵호항여객선터미널 주소 확인
□ 묵호역 도착시간 확인
□ 무료 주차장 위치 확인
□ 멀미약 준비
□ 수하물과 장비 크기 확인
□ 도동항 숙소 픽업 확인
□ 렌터카 인수 장소 확인
□ 독도 배편 시간 확인
□ 귀가편 운항 여부 재확인
□ 결항 대비 예비비 준비
□ 귀가 다음 날 일정 여유 확보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FAQ
FAQ1
묵호항에서 울릉도까지 배로
얼마나 걸립니까?
씨스타1호를 이용하면 묵호항에서 울릉도 도동항까지 통상 약 2시간 40분이 걸립니다. 파도와 바람, 항구
입출항 상황에 따라 약 3시간 정도가 걸릴 수 있습니다. 발권과
승선 대기, 하선시간을 모두 합하면 터미널 도착부터 울릉도 도착까지 약 4시간에서 5시간을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FAQ2
묵호항 울릉도 배는 몇 시에
출발합니까?
오전 8시 또는 오전 8시 20분
출항이 자주 편성되지만 날짜에 따라 오전 6시, 낮 12시 30분, 오후 1시 20분에 출발하기도 합니다. 울릉도
도동항 출발편도 오전 8시 30분, 오전 9시 40분, 낮 12시 40분, 오후 5시 전후처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행 날짜별 공식 월간 운항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FAQ3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값은
얼마입니까?
성인 정상운임은 일반석 편도 66,500원, 우등석 편도
73,000원입니다. 할증기간에는 일반석 73,000원, 우등석 80,150원입니다. 유류할증료는
별도이며 2026년 7월에는 1인 편도 11,500원이 적용됩니다. 성인 정상 일반석 왕복 총액은 2026년 7월 기준 약 156,000원입니다.
FAQ4
묵호항여객선터미널 주차장은
무료입니까?
묵호항여객선터미널에는 대형차와 소형차를
위한 무료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2박 3일이나 3박 4일 동안 차량을 세워두어도 별도의 일 단위 주차비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여름과 연휴에는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출항 1시간 30분 전에는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5
묵호역에서 여객선터미널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까?
묵호역에서 묵호항여객선터미널까지
약 803미터로 안내되며 도보 약 10분에서 15분 정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짐이 적다면 걸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여행가방이나 낚시 장비, 촬영 장비가 많거나 부모님과
함께한다면 택시를 이용하는 편이 편합니다.
FAQ6
묵호항 배에 자동차를 실을
수 있습니까?
묵호항에서 운항하는 씨스타1호에는 일반 승용차를 실을 수 없습니다. 차량은 묵호항여객선터미널
무료 주차장에 두고 승객만 탑승해야 합니다. 울릉도에서는 렌터카, 버스, 택시를 이용하면 됩니다. 승용차 선적이 필요하다면 포항 영일만항에서
출발하는 차량 선적 가능 크루즈를 살펴봐야 합니다.
FAQ7
일반석과 우등석 중 어느 좌석이
좋습니까?
일반석은 비용을 줄이려는 여행자에게
적합하고, 우등석은 좌석 간격과 착석감이 상대적으로 편한 편입니다. 성인
정상운임 차이는 편도 6,500원, 왕복 13,000원입니다. 부모님이나 허리가 불편한 동행인이 있다면 우등석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젊은 여행자라면 약 2시간 40분 일정이어서 일반석도 무난합니다.
FAQ8
묵호항 배편은 매일 운항합니까?
관광 성수기에는 운항일이 많지만 1년 내내 매일 같은 시간으로 운항하는 것은 아닙니다. 선박 점검, 계절 운항계획, 승객 수요에 따라 운항하지 않는 날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과 비수기에는 운항 횟수가 줄거나 장기간 쉬는 일정이 편성될 수 있으므로 배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FAQ9
배가 결항되면 배표는 환불됩니까?
기상으로 선박이 결항되면 선사 규정에
따라 배표 변경이나 환불 절차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울릉도에서 추가로 발생하는 숙박비와 식비, 렌터카 연장비, 열차 변경 비용은 개인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귀가 예정일 다음 날까지 일정에 여유를 두고 1인당 최소 10만 원 이상의 예비비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10
묵호항과 포항 중 어디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까?
서울과 경기 동부, 강원권에서는 묵호항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묵호역에서 여객선터미널까지
걸을 수 있고 주차장도 무료입니다. 대구와 경북, 부산·울산에서는 포항이 가까울 수 있습니다. 차량을 울릉도에 가져가려면
포항 영일만항 크루즈를 선택해야 합니다. 집에서 항구까지 이동하는 시간과 배표, 주차비를 모두 더해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묵호항 출발편을 살펴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항구까지의 접근성이 여행 피로를 크게 좌우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배를 타는 시간만 보면
포항과 큰 차이가 없지만, 묵호역에서 터미널까지 걸어서 갈 수 있고 주차비 부담도 없다는 점은 생각보다
편리했습니다.
다만 묵호항 배편은 매일 같은 시간에
출발하지 않습니다. 전날 선박이 어느 항구에서 운항을 마쳤는지에 따라 오전 출항과 오후 출항이 달라지기
때문에 인터넷에 적힌 대표 시간만 믿고 일정을 정하면 곤란할 수 있습니다.
배표를 먼저 확보하고 묵호역 도착시간을
넉넉하게 잡은 뒤, 도동항 도착시간에 맞춰 숙소와 렌터카를 정하는 순서가 가장 안정적이었습니다. 섬 여행은 날씨를 완전히 통제할 수 없지만 출항지와 주차, 신분증, 귀가편을 미리 점검해 두면 출발 당일의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오늘 포스팅은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소요시간·주차장 안내에 대한 자료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정리한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소요시간·주차장 안내 정보는 포스팅 작성 시점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소요시간·주차장 안내는 향후 여러 사유로 인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해당 포스팅의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묵호항에서 울릉도 가는 배편: 시간표·소요시간·주차장
안내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포스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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