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숙소 추천, 민박·펜션·숙박·식당 위치·전화번호·예약 방법·가격 총정리

울릉도 전기차충전소 위치와 급속·완속 충전 이용방법 총정리
울릉도 전기차충전소 위치와
급속·완속 충전 이용방법
부산 → 제주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소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청도 → 대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청도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대청도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연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연평도 → 대연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덕적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자월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승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소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승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소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대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오늘 준비하여 포스팅하고 있는
울릉도 전기차충전소 위치와 급속·완속 충전 이용방법은 포스팅 작성일을 기준으로 가장 최신 정보를 확인
및 정리 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향후 여러 사정상 울릉도 전기차충전소 위치와 급속·완속 충전 이용방법은 변동 할 수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고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울릉도
전기차충전소 위치와 급속·완속 충전 이용방법 정보의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울릉도 전기차충전소 위치와
급속·완속 충전 이용방법
울릉도를 전기차로 여행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것이 충전 문제입니다. 육지에서는 충전기가 고장 나거나 사용 중이어도 몇 킬로미터만
이동하면 다른 충전소를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울릉도에서는 충전소의 위치를 모른 채 이동하면 심리적으로
상당히 불안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현재 울릉도는 도동·저동 등 울릉읍 중심 지역뿐 아니라 천부·나리분지·현포·태하·남양 등 섬
일주 동선 곳곳에 급속충전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과거 울릉도를 여행했던 기억만 갖고 있는 분이라면
생각보다 충전 인프라가 많이 늘었다고 느낄 수 있는 수준입니다.
특히 2026년 8월 공개 충전소 등록 현황을 보면 울릉군에는 전기차 충전소가 18곳 등록되어 있고, 급속 충전소
13곳과 완속 충전소 5곳으로 구분됩니다. 충전기
수를 기준으로 보면 50kW급 급속충전기가 29기, 완속충전기가 7기 정도 등록돼 있어 모두 36기 규모입니다.
울릉도 전기차 여행에서 더 중요한
것은 충전기 숫자 자체가 아닙니다. 배에 차를 싣기 전 배터리 잔량, 사동항 도착 직후 첫 충전 위치, 나리분지와 태하를 지날 때 남은
주행거리, 돌아오는 배에 다시 차량을 선적할 때의 배터리 잔량까지 하나의 일정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포항과 울릉도를 연결하는 울릉크루즈는
현재 충전율이 50%를 초과하는 전기차를 선적 비지원 차량으로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육지에서 100% 충전한
뒤 항구로 가는 일반적인 전기차 여행 방식과 정반대인 셈입니다.
울릉도에서는 오히려 포항에서 배에
싣기 전 배터리를 50% 이하로 맞추고, 울릉도에 도착한
뒤 급속충전을 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울릉도 전기차 충전 핵심부터
한눈에 정리
|
구분 |
내용 |
|
울릉군 등록 충전소 |
18곳 |
|
급속 충전소 |
13곳 |
|
완속 충전소 |
5곳 |
|
급속충전기 |
약 29기 |
|
완속충전기 |
약 7기 |
|
급속충전기 중심 출력 |
50kW급 |
|
24시간 이용 등록 충전소 |
약 15곳 |
|
주요 충전 지역 |
사동·도동·저동·천부·나리분지·현포·태하·남양 |
|
급속충전 권장 상황 |
섬 일주 중 보충, 도착 직후, 장거리 이동 전 |
|
완속충전 권장 상황 |
숙박 중 야간 충전 |
|
차량 선적 핵심 |
울릉크루즈 전기차 충전율 50% 초과 차량 선적 비지원 |
|
실시간 상태 확인 |
출발 직전 충전기 사용 가능
여부 확인 필요 |
울릉도에서는 육지의 고속도로 휴게소처럼 100kW·200kW 이상의 초급속충전기가 촘촘하게 설치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현재 충전 인프라는 50kW급 급속충전기를 여러 지역에 분산하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배터리를 10%까지 사용한 뒤 한 번에 100%로 채우겠다는 계획보다는 30~70%, 40~80%처럼 여행 동선 중 짧게 보충하는 방식이 훨씬 편합니다.
2026
울릉도 전기차충전소 전체 위치
현재 공개된 등록 현황을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충전기의 고장·점검·통신 상태와 실제 이용 가능 시간은 수시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특히 울릉도에서는 출발하기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충전소 |
주소 |
종류 |
충전기 수 |
이용 특성 |
|
울릉군 한마음회관 |
울릉읍 울릉순환로 286 |
급속 |
6기 |
24시간 등록 |
|
나리분지버스종점 |
북면 나리길 일대 |
급속 |
2기 |
현장 운영시간 확인 |
|
서면주민자치센터 |
서면 남양길 49 |
급속 |
2기 |
현장 운영시간 확인 |
|
울릉군 나리분지 |
북면 나리길 606 |
급속 |
2기 |
24시간 등록 |
|
울릉군 우산국박물관 |
서면 남서길 25-61 |
급속 |
2기 |
24시간 등록 |
|
울릉국민체육센터 |
북면 천부길 88 |
급속 |
2기 |
24시간 등록 |
|
울릉도산채영농조합 |
북면 울릉순환로 2411 일대 |
급속 |
2기 |
24시간 등록 |
|
울릉동광교회 |
울릉읍 봉래길 63 |
급속 |
2기 |
24시간 등록 |
|
태하공설운동장 |
서면 울릉순환로 2146-56 |
급속 |
2기 |
24시간 등록 |
|
울릉군농업기술센터 |
울릉읍 간령길 83-18 |
급속 |
2기 |
24시간 등록 |
|
울릉도 99펜션 |
울릉읍 사동2길 368-7 |
완속 |
2기 |
숙박 동선 활용 |
|
라페루즈레스토랑 일대 |
울릉읍 중령길 129-128 |
완속 |
2기 |
숙박·식사 동선 활용 |
|
저동공영주차장 |
울릉읍 봉래1길 30-3 |
급속 |
2기 |
24시간 등록 |
|
현포만남의광장 |
북면 현포1길 18-9 |
급속 |
2기 |
24시간 등록 |
|
노란충전 락전소 |
울릉읍 도동8길 15-8 |
완속 |
1기 |
24시간 등록 |
|
로밍 테스트 명칭 충전소 |
울릉읍 도동6길 29-1 |
완속 |
1기 |
다른 충전소를 우선 후보로 설정
권장 |
|
울릉군 도동공영주차장 |
울릉읍 도동5길 8-7 일대 |
급속 |
1기 |
24시간 등록 |
|
울릉읍사무소 |
울릉읍 도동길 158 |
완속 |
1기 |
시설 이용시간 확인 |
과거 울릉크루즈가 안내했던 2024년 실사용 가능 충전소는 농업기술센터, 한마음회관, 울릉국민체육센터, 나리분지, 나리분지버스종점, 현포만남의광장, 울릉도산채영농조합,
태하공설운동장 등 8곳이 중심이었습니다.
2026년 등록 현황은 이보다 훨씬 많아졌습니다.
오래된 울릉도 여행 글을 보고 충전소가
몇 곳 없다고 생각했다면 현재 상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울릉도에서 가장 중요한 급속충전소는
어디일까
충전기를 모두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전기차를 가지고 울릉도를 여행한다면
다음 네 권역만 기억하면 훨씬 간단합니다.
사동·도동·저동 울릉읍권
울릉도에 도착한 직후와 숙박 중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입니다.
대표적으로 다음 충전소가 있습니다.
·
울릉군농업기술센터
·
울릉군 한마음회관
·
저동공영주차장
·
울릉군 도동공영주차장
·
울릉동광교회
특히 한마음회관은 급속충전기가 6기 등록되어 있어 울릉도에서 충전기 숫자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전기차를 배에 싣기 위해 포항에서
배터리를 50% 이하로 맞춘 경우 울릉도 도착 후 울릉읍권에서 한 번 충전한 다음 여행을 시작하면 마음이
상당히 편해집니다.
저동에서 숙박한다면 저동공영주차장도
좋은 선택입니다.
저동공영주차장은 50kW DC콤보 급속충전기 2기가 등록되어 있으며 주차장 내부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천부·나리분지권
성인봉이나 나리분지를 일정에 넣었다면
상당히 유용합니다.
·
울릉국민체육센터
·
울릉군 나리분지
·
나리분지버스종점
특히 나리분지에는 급속충전기가 여러
곳에 분산돼 있기 때문에 산악지역으로 올라가기 전에 배터리 때문에 지나치게 긴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나리분지까지는 오르막이 포함됩니다.
전기차 계기판의 예상 주행가능거리가
평지보다 빠르게 줄어드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다시 내려올 때 회생제동으로 일부 전력이 돌아오기 때문에
올라갈 때 표시되는 감소량만 보고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배터리를 10%대까지 내려놓고 올라가는 것은 권하기 어렵습니다.
현포권
북면 서쪽으로 이동할 때 중요한
중간 거점입니다.
대표적인 곳이 현포만남의광장과
울릉도산채영농조합 일대 충전소입니다.
현포는 천부와 태하 사이 동선을
연결하기 때문에 울릉도 일주 중 배터리가 애매할 때 보충하기 좋습니다.
급속충전을 15~30분 정도 하고 다시 출발하는 방식이 울릉도 여행에서는 꽤 효율적입니다.
태하·남양 서면권
서쪽 해안 여행에서는 다음 충전소를
기억하면 됩니다.
·
태하공설운동장
·
서면주민자치센터
·
우산국박물관
태하에서 관광이나 식사를 하는 동안
충전을 걸어놓으면 시간을 따로 빼앗기지 않고 여행할 수 있습니다.
울릉도에서는 이런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충전하기 위해 관광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관광지에 차를 세운 김에 충전을 함께 끝내는 것입니다.
울릉도 급속충전기 이용방법
울릉도의 급속충전기는 50kW급이 중심입니다.
최근 국내 전기차 대부분이 사용하는 DC콤보 방식과 호환되는 충전기가 많지만 일부 기존 충전기는 DC차데모·AC3상·DC콤보 복합 방식으로 등록된 사례도 있습니다.
본인 차량의 충전규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속충전 과정은 어렵지 않습니다.
1. 충전구역에 차량을 주차합니다
충전 케이블이 차량 충전구까지 충분히
닿도록 방향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차종마다 충전구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처음 이용하는 충전소라면 차량을 너무 안쪽에 붙이지 않는 편이 편합니다.
2. 시동을 끕니다
차량을 주차 상태로 두고 충전을
준비합니다.
3. 충전기 화면에서 충전방식을 선택합니다
DC콤보 차량이라면 DC콤보를 선택합니다.
구형 전기차는 차데모 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자신의 차량 규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4. 회원 또는 비회원 결제를 선택합니다
충전사업자 회원카드가 있으면 카드를
태그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충전사업자에 따라 앱 인증이나 로밍카드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일부 공공 급속충전기는 회원카드가
없어도 비회원으로 신용카드를 이용해 충전할 수 있습니다.
울릉도에 전기차를 가져갈 예정이라면
평소 사용하는 충전카드 한 장만 믿기보다 여러 충전사업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로밍카드를 준비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5. 충전 커넥터를 차량에 연결합니다
충전구에 끝까지 밀어 넣어 확실히
체결합니다.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인증까지
끝냈더라도 충전이 시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6. 충전을 시작합니다
화면에서 충전 시작을 누른 뒤 차량
계기판이나 충전기 화면에서 실제 충전전력이 올라가는지 확인합니다.
커넥터를 꽂고 바로 자리를 떠나지
말고 20~30초 정도 실제 충전이 시작됐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7. 필요한 만큼 충전하고 종료합니다
울릉도 여행 중에는 대부분 80% 정도면 충분합니다.
배터리가 80%를 넘으면 차량에 따라 급속충전 속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관광 중 필요한 주행거리가 많지
않다면 100%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70~80%에서
종료하고 이동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울릉도 완속충전 이용방법
완속충전기는 급속과 이용 목적이
완전히 다릅니다.
급속충전이 여행 도중 배터리를 빠르게
보충하는 장비라면 완속충전은 숙박 중 사용하기 좋습니다.
울릉도에서는 99펜션과 라페루즈 일대를 비롯해 완속충전기가 등록된 장소가 있습니다.
숙소에 완속충전기가 있다면 상당히
편합니다.
저녁에 차량을 세우고 충전을 시작한
뒤 다음 날 아침 출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민간 숙박시설이나 사업장 충전기는
공공주차장 충전기와 달리 실제 주차 가능 여부와 이용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숙박하지 않는 차량이 장시간 주차하기
어려운 곳도 있을 수 있습니다.
완속충전 순서
1.
완속충전 구역에
주차합니다.
2.
차량의 완속 충전구를
엽니다.
3.
충전기에 케이블이
부착된 방식인지 개인 케이블이 필요한 방식인지 확인합니다.
4.
회원카드 또는 앱
등으로 인증합니다.
5.
차량과 충전기를
연결합니다.
6.
충전 시작 상태를
확인합니다.
7.
숙박이나 식사 후
충전을 종료하고 이동합니다.
완속충전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대신
전기차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울릉도에서는 낮에는 급속, 밤에는 완속이라는 식으로 구분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급속과 완속 충전시간 얼마나
차이 날까
전기차 배터리 용량과 충전 상태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략적인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배터리 상황 |
50kW
급속 |
7kW
완속 |
|
60kWh
차량 20→80% |
약 45~60분 |
약 5~6시간 |
|
77kWh
차량 20→80% |
약 55~75분 |
약 6~7시간 |
|
60kWh
차량 약 30% 보충 |
약 25~35분 |
약 2시간 30분 전후 |
|
77kWh
차량 약 30% 보충 |
약 30~40분 |
약 3시간 전후 |
이는 단순 계산에 가까운 시간이며
실제로는 차량의 배터리 온도, 충전 곡선, 외부 기온, 충전기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80% 이후에는 충전속도가 감소하는 전기차가 많습니다.
울릉도 일주 거리를 생각하면 낮
시간에 굳이 급속충전기로 100%까지 채울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2026년 전기차 공공충전 요금
2026년 8월
1일부터 공공 전기차 충전요금 체계가 기존 두 구간에서 다섯 구간으로 세분화되었습니다.
|
충전기 출력 |
공공충전 기준 요금 |
|
30kW
미만 |
295.0원/kWh |
|
30kW
이상 50kW 미만 |
307.2원/kWh |
|
50kW
이상 100kW 미만 |
325.6원/kWh |
|
100kW
이상 200kW 미만 |
348.4원/kWh |
|
200kW
이상 |
393.1원/kWh |
울릉도 급속충전기의 상당수가 50kW급이므로 공공요금 체계가 적용되는 충전기라면 50~100kW 구간을
생각하면 됩니다.
다만 실제 결제 금액은 충전사업자, 회원 여부, 로밍카드 종류, 비회원
결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충전기라도 어떤 카드로 인증했는지에
따라 단가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충전 시작 화면의 단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50kW
충전기로
40kWh 충전하면 얼마일까
공공충전 기준 단가가 325.6원이라면 단순 계산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충전량 |
예상 금액 |
|
10kWh |
약 3,256원 |
|
20kWh |
약 6,512원 |
|
30kWh |
약 9,768원 |
|
40kWh |
약 13,024원 |
|
50kWh |
약 16,280원 |
전기차로 울릉도 한 바퀴를 여행하는
데 필요한 전력은 일반적인 장거리 육지 여행보다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울릉도에서 충전비 자체가
여행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차량을 울릉도까지 선적하는
비용이 훨씬 큰 편입니다.
울릉도에서는 배터리를 몇 퍼센트
유지하는 것이 좋을까
육지에서는 10%대까지 사용한 뒤 충전하는 경우도 많지만 울릉도에서는 그렇게 운전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권장하기 쉬운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관광 중 30% 이상
가장 마음 편한 수준입니다.
나리분지 등 오르막길 진입
전 30~40% 이상
계기판 예상 주행거리가 빠르게 줄어도
내려올 때 회생제동이 작동합니다.
급속충전 후 70~80%
섬 일주에는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울릉크루즈 차량 선적 전 50% 이하
이 부분은 반드시 별도로 기억해야
합니다.
울릉도에서 여행을 마쳤다고 80~100%까지 충전한 뒤 사동항으로 가면 오히려 차량 선적 조건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전기차를 배에 싣고 울릉도에
갈 때 가장 중요한 규정
울릉크루즈의 현재 차량 선적 안내에서
전기차 여행자가 가장 주의해야 하는 부분은 다음입니다.
충전율이 50%를 초과하는 전기차는 선적 비지원 차량입니다.
또한 사고이력이 있는 전기차도 선적
비지원 대상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이 규정을 모르고 포항에 도착하기
전에 급속충전소에서 80~100%까지 충전하는 실수를 하기 쉽습니다.
일반적인 장거리 여행에서는 출발
전 완충이 좋은 선택이지만 울릉도 차량 선적에서는 반대입니다.
포항으로 이동하면서 배터리를 어느
정도 사용해 항구 도착 때 50% 이하가 되도록 맞추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울릉도에 도착한 뒤 충전하면 됩니다.
돌아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동항에서 차량을 다시 배에 싣기
전에 50% 이하 조건을 생각해야 하므로 귀항 당일 아침에 100% 완충해
버리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2026년 9월 포항↔울릉도 차량선적 배편 시간
전기차를 직접 가져갈 때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한 노선은 포항 영일만항과 울릉 사동항을 연결하는 울릉크루즈입니다.
2026년 9월 운항 일정은 현재 기본적으로 다음
시간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
구간 |
출항시간 |
|
포항 영일만항 → 울릉 사동항 |
23:00 |
|
울릉 사동항 → 포항 영일만항 |
12:20 |
9월 일정표에는 대부분 날짜에서 동일한 시간이 잡혀 있습니다.
다만 울릉도 배편은 기상과 선박
상황에 따라 출항시간 변경이나 결항 가능성이 있으므로 승선 당일 운항 여부 확인은 필수입니다.
울릉크루즈 전기차 차량 선적요금은
얼마일까
전기차라고 별도의 단일 요금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차량 분류와 크기에 따라 운임이 달라집니다.
현재 주요 승용차 편도 기본운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 승용 세단·해치백·왜건
|
차급 |
편도 차량운임 |
|
경차 |
129,400원 |
|
소형 |
145,800원 |
|
준중형 |
155,400원 |
|
중형 |
178,000원 |
|
준대형 |
193,900원 |
|
대형 |
209,700원 |
국내 SUV
|
차급 |
편도 차량운임 |
|
경차 |
157,700원 |
|
소형 |
189,900원 |
|
준중형 |
190,500원 |
|
중형 |
191,400원 |
|
준대형 |
208,300원 |
|
대형 |
226,800원 |
국외 승용 세단·해치백·왜건
|
차급 |
편도 차량운임 |
|
경차 |
201,200원 |
|
소형 |
226,800원 |
|
준중형 |
242,700원 |
|
중형 |
259,000원 |
|
준대형 |
271,000원 |
|
대형 |
283,000원 |
국외 SUV
|
차급 |
편도 차량운임 |
|
경차 |
217,200원 |
|
소형 |
244,900원 |
|
준중형 |
262,000원 |
|
중형 |
279,700원 |
|
준대형 |
292,700원 |
|
대형 |
305,600원 |
차량운임은 편도 기준이며 실제 차량
분류는 차량등록증과 선사 기준에 따라 결정됩니다.
차량등록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차량 선적 마감시간을 넘기면 승선권이 있어도 차량 선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울릉도 전기차 여행에서 급속충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울릉도는 육지처럼 하루에 300~500km씩 이동하는 곳이 아닙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더라도
하루 주행거리는 전기차 입장에서 상당히 짧은 편입니다.
중간에 나리분지나 숙소, 식당 등을 들르기 때문에 실제 하루 운전시간도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배터리 60~80kWh 정도의 일반적인 전기차라면 울릉도에서는 주행거리 자체보다 충전기에 대한 심리적 불안이 더 크게
느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 번 위치를 파악하고 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도동·저동에서 충전할 수 있고, 천부에서 충전할 수 있으며, 나리분지에서도 충전할 수 있고, 현포와 태하에도 급속충전기가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일정을 시작할 때 배터리가 60~80% 정도라면 일주 여행 중 충전하지 않아도 되는 차량이 많습니다.
추천하는 울릉도 전기차 충전
동선
사동항 도착 첫날
울릉크루즈에 차를 싣기 위해 포항
출발 때 배터리를 50% 이하로 맞춥니다.
울릉도 사동항에 도착한 뒤 숙소
위치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나 한마음회관 등 울릉읍권 충전소를 이용합니다.
첫 충전에서 70~80% 정도까지만 올려도 이후 일정이 상당히 편해집니다.
도동·저동 → 천부 → 나리분지
울릉읍에서 출발해 북면으로 이동합니다.
배터리가 충분하면 천부에서 충전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리분지 관광을 하는 동안 급속충전기가
비어 있다면 짧게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리분지 → 현포 → 태하 → 남양
서쪽 해안으로 넘어가는 일정입니다.
현포와 태하에 충전 거점이 있기
때문에 배터리 잔량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현포에서 20~30분 충전하고 이동하거나 태하 관광 중 충전하는 식으로 일정을 짜면 됩니다.
귀항 전날과 귀항 당일
이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다음 날 사동항에서 전기차를 배에
싣는다면 전날 밤 숙소에서 100% 완속충전을 하는 것이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울릉크루즈의 전기차 충전율 제한을
생각하면 귀항 때도 50% 이하를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전날 배터리가 55%라면 별도의 충전을 하지 않고 관광을 조금 한 뒤 사동항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울릉도에서는 100% 충전을 고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차 여행을 처음 하면 배터리가
가득 차 있어야 안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울릉도는 상황이 다릅니다.
급속충전기에서 80%를 넘어가면 충전속도가 떨어지는 차량이 많고 하루 주행거리도 길지 않습니다.
게다가 귀항할 때 차량 선적을 위해 50% 이하로 낮춰야 합니다.
따라서 울릉도에서는 30~80% 사이를 실용적인 운용 구간으로 생각하는 것이 편합니다.
필요할 때 20~30%만 보충하고 이동하는 방식이 시간도 절약됩니다.
충전카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울릉도에는 여러 운영기관의 충전기가
섞여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충전사업자 카드 한
장만 갖고 여행하는 것보다는 로밍 범위가 넓은 충전카드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에는 평소 사용하는 전기차
충전 앱을 미리 로그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섬에 도착한 뒤 비밀번호를 찾거나
본인인증을 하는 상황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신용카드도 하나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환경부 계열 공공 급속충전기는 회원카드가
없어도 비회원 결제가 가능한 충전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휴대전화 통신이 불안할 때를
생각해야 합니다
울릉도 주요 마을에서는 휴대전화
사용에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산악도로와 일부 외곽에서는 통신환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앱 하나에 모든 것을 의존하기보다
충전카드와 결제카드를 같이 갖고 있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출발 전에 주요 충전소 세
곳 정도의 이름을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 세 곳입니다.
한마음회관
나리분지
현포만남의광장 또는 태하공설운동장
이 정도만 기억해도 섬 동쪽·북쪽·서쪽에서 대체 충전소를 찾기가 훨씬 쉽습니다.
충전기가 고장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울릉도에서는 배터리를 바닥까지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충전소에 도착했는데 한 기가 고장일
수 있고 다른 차량이 사용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배터리가 30%라면 다른 충전소로 이동하면 됩니다.
5%라면 상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무공해차 충전 관련 상담전화는 1661-9408이며 급속충전시설 이용과 회원카드 관련 문의가 가능합니다.
충전기 자체 고장은 충전기에 표시된
운영기관 고객센터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저동공영주차장 이용 시 알아둘
점
저동에서 숙박한다면 상당히 실용적인
충전 장소입니다.
공개 충전정보에서는 50kW DC콤보 급속충전기 2기가 등록돼 있습니다.
주차장 내부 충전기이므로 입차 후
충전구역 위치를 찾아야 합니다.
차량 높이가 높은 캠핑카나 루프박스를
장착한 차량이라면 저동공영주차장의 높이 제한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승용 전기차나 SUV라면 크게 문제될 가능성은 낮지만 여행용 장비를 많이 장착했다면 사전에 확인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울릉도 여행 자체도 간단히
알아두면 좋습니다
울릉군 주민등록 인구는 2026년 7월 기준 약 8,780명
수준입니다.
섬 대부분이 산악지형이고 평지가
많지 않기 때문에 주민과 상업시설은 도동·저동·사동 등 울릉읍에
상대적으로 집중돼 있습니다.
울릉도는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섬이며
역사적으로 우산국과 연결되는 기록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전기차를 운전해 보면 평면지도에서
느껴지지 않던 지형 특성이 바로 체감됩니다. 짧은 거리라도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트레킹과 등산
대표적인 일정은 성인봉과 나리분지입니다.
차량을 가지고 여행한다면 나리분지까지
이동한 뒤 걷는 일정을 연결하기 좋습니다.
전기차는 나리분지로 올라갈 때 소비전력이
늘고 내려올 때 회생제동량이 증가하는 특징이 있으므로 평지에서의 전비와 단순 비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탐조
울릉도는 바다를 건너 이동하는 새들을
관찰하기 좋은 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안과 산림이 가까워 이동 과정에서
다양한 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차량을 길가에 세우기보다는 공영주차장이나
안전한 공간에 주차하고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낚시
도동·저동·천부·현포·태하 등 여러 해안 마을을 지나게 됩니다.
바닷가 활동을 일정에 넣는다면 기상과
파고를 먼저 확인해야 하며 항만 통제구역과 안전시설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릉도 민박·펜션과 전기차 충전
전기차 이용자라면 숙소 선택 기준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완속충전기가 있는 숙소라면 밤 시간을
그대로 충전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등록 현황에서는 울릉도 99펜션에 완속충전기 2기가 잡혀 있습니다.
라페루즈 일대에도 완속충전기가 등록돼
있습니다.
이런 숙소를 이용하면 아침마다 급속충전소를
찾아갈 필요가 줄어듭니다.
다만 귀항 전날에는 울릉크루즈의 50% 충전율 조건을 생각해야 하므로 완충을 걸어놓는 것보다 필요한 만큼만 충전하는 것이 낫습니다.
도동·저동에는 민박·호텔·펜션
선택지가 많고, 사동은 차량 여행과 항구 접근성이 편리합니다.
북면 숙박은 천부·현포·나리분지 관광을 천천히 즐길 때 장점이 있습니다.
울릉도 식당과 충전을 함께
계획하는 방법
전기차 여행에서는 충전시간을 별도로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도동이나 저동에서 식사할 때 공영주차장
급속충전을 이용하고, 나리분지에서 식사를 하거나 관광하는 동안 충전하고, 태하를 둘러보면서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울릉도에서는 산채음식, 따개비를 이용한 음식, 약소 요리,
해산물 메뉴 등을 많이 찾습니다.
도동·저동에는 식당이 집중되어 있고 천부와 나리분지에도 지역 음식점이 있습니다.
한 시간 식사를 한다면 50kW 충전기로 상당한 양을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전기차 이용자에게는 오히려 좋은 휴식시간이 됩니다.
렌터카 대신 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차량을 직접 선적하지 않는다면 울릉도에서는
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는 도동·저동·사동·천부·나리분지·현포·태하·남양 등 주요 지역을 연결합니다.
울릉도 버스는 도시처럼 짧은 간격으로
계속 오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당일 시간표를 확인한 뒤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택시는 짐이 많거나 여러 명이 함께
움직일 때 편합니다.
특히 배가 도착하는 시간에는 관광객이
몰릴 수 있으므로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이동수단까지 미리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가용 전기차의 가장 큰 장점은
이런 시간표에 맞출 필요 없이 성인봉·나리분지·현포·태하 등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왕복 차량 선적비가 들어가므로 1~2일 여행이라면 렌터카·버스·택시와
비용을 비교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울릉도 전기차 여행에서 꼭
기억할 7가지
첫째, 포항에서 울릉크루즈에 전기차를 싣는다면 배터리를 50% 이하로 맞춥니다.
둘째, 울릉도 도착 후 사동·도동·저동권에서
한 번 충전하면 이후 여행이 편합니다.
셋째, 급속충전은 100%가 아니라
70~80% 정도에서 종료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넷째, 나리분지 진입 전 배터리를 지나치게 낮추지 않습니다.
다섯째, 충전소 한 곳만 정하지 말고 다음 충전소까지 함께 기억합니다.
여섯째, 귀항 전날 완속충전으로 100%를 만들어 놓지 않습니다.
일곱째, 사동항으로 이동하기 전 최종 배터리 잔량을 다시 확인합니다.
이 일곱 가지만 기억하면 울릉도
전기차 여행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FAQ
FAQ1.
울릉도에 전기차 급속충전소가 충분히 있나요?
2026년 8월 등록 현황에서는 울릉군에 18곳의 충전소가 확인되며 이 가운데 13곳이 급속 충전소로 분류됩니다. 도동·저동 등 울릉읍뿐 아니라 천부, 나리분지, 현포, 태하, 남양권까지 분산돼 있습니다. 따라서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충전기를
확인하면서 여행한다면 울릉도 일주 중 충전 자체가 크게 어려운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육지보다 대체
충전소까지의 선택지가 적으므로 배터리를 지나치게 낮추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FAQ2.
울릉도 급속충전기는 몇 kW인가요?
현재 등록된 급속충전기의 대부분은 50kW급입니다. 육지에서 흔히 접하는 100kW·200kW 이상의 초급속충전기와 비교하면 충전시간은 조금 더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울릉도에서는 하루 주행거리가 길지 않기 때문에 20~30분
정도 필요한 만큼만 보충해도 여행 일정에는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FAQ3.
울릉도에서 전기차를 100%까지 충전해야 하나요?
일반적인 관광에서는 그럴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70~80% 정도면 하루 여행에 충분한 차량이 많으며 급속충전은 배터리 잔량이 높아질수록
속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귀항할 때 울릉크루즈 차량 선적 조건을 생각하면 오히려 100% 충전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FAQ4.
포항에서 전기차를 100% 충전하고 배에 실어도 되나요?
울릉크루즈 현재 안내에서는 충전율이 50%를 초과하는 전기차를 선적 비지원 차량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울릉도에 차를 가지고 들어갈 계획이라면 포항 항구 도착 시 50% 이하가 되도록 배터리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릉도에 도착한 다음 충전하는 일정이 훨씬 적합합니다.
FAQ5.
울릉도에서 가장 충전하기 편한 곳은 어디인가요?
충전기 숫자만 보면 울릉군 한마음회관이
급속충전기 6기로 가장 눈에 띕니다. 저동에서 숙박한다면
저동공영주차장이 편하고, 북면 여행 중에는 울릉국민체육센터·나리분지·현포만남의광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쪽 여행에서는 태하공설운동장과
서면권 충전소를 기억하면 좋습니다.
FAQ6.
나리분지까지 전기차로 올라가도 괜찮나요?
일반적인 전기차라면 크게 문제가
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오르막에서 순간적으로 전비가 나빠지고 예상 주행가능거리가 빠르게 감소할 수
있습니다. 내려올 때는 회생제동으로 일부 전력을 회수합니다. 배터리를 10%대까지 낮춘 상태로 올라가기보다는 최소 30% 이상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 편이 좋습니다.
FAQ7.
울릉도에서 충전카드가 없으면 충전할 수 없나요?
모든 충전기가 동일하지는 않지만
공공 급속충전기 가운데 비회원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충전기도 있습니다. 다만 여행 중 결제 문제를
줄이려면 평소 사용하는 충전카드와 로밍카드를 준비하고 스마트폰 충전 앱도 미리 로그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결제
가능한 신용카드를 한 장 더 준비하면 더 안전합니다.
FAQ8.
숙소에서 완속충전을 할 수 있나요?
완속충전기가 등록된 펜션이나 숙박시설이
있습니다. 99펜션 등에는 완속충전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숙박하면서
밤새 충전할 수 있어 편하지만 실제 이용 가능 여부와 주차 조건은 숙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귀항 전날에는 배터리를 50% 이상 만들어 놓지 않도록 충전 종료 시간을 계산해야 합니다.
FAQ9.
충전소에 도착했는데 충전기가 고장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래서 울릉도에서는 항상 다음 충전소까지
이동할 수 있을 정도의 배터리를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를
30% 전후로 유지하면 다른 지역 충전소로 이동할 여유가 있습니다. 급속충전시설 이용 상담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1661-9408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개별 충전기 장애는 충전기에 표시된 운영기관
연락처를 이용하면 됩니다.
FAQ10.
전기차를 가져가는 것과 울릉도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 중 어느 쪽이 좋나요?
여행기간과 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3박 이상 머물면서 나리분지·현포·태하
등 섬 전체를 자유롭게 이동한다면 익숙한 자기 차량을 이용하는 만족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반면 차량
왕복 선적비가 상당하기 때문에 1박이나 2박 일정이라면 렌터카와
비용 차이를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차를 직접 가져간다면 충전비 부담은 크지 않지만 차량 선적비와
배터리 50% 이하 선적 조건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울릉도 전기차 여행을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충전소가 육지보다 적다는 점이 가장 신경 쓰이지만, 위치를 하나씩 살펴보면 실제로는 동선이
상당히 잘 나뉘어 있습니다. 울릉읍에서 한 번 충전하고 북면으로 올라가면 천부와 나리분지가 있고, 서쪽으로 넘어가면 현포와 태하에서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가장 놓치기 쉬운 것은 섬
안의 충전소가 아니라 배에 차를 싣는 순간의 배터리 잔량입니다. 포항 출발 때 50% 이하, 울릉도 도착 후
70~80% 충전, 여행 중 필요할 때 짧게 보충, 귀항
때 다시 50% 이하라는 흐름으로 생각하면 복잡했던 전기차 여행 계획이 상당히 단순해집니다.
울릉도에서는 완충보다 동선 관리가
중요합니다. 충전소 한 곳이 아니라 다음 충전소까지 생각해 두고, 관광이나
식사시간을 충전시간과 겹치게 만들면 충전 때문에 여행시간을 허비하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울릉도 전기차충전소
위치와 급속·완속 충전 이용방법에 대한 자료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정리한 울릉도 전기차충전소 위치와
급속·완속 충전 이용방법 정보는 포스팅 작성 시점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울릉도 전기차충전소 위치와 급속·완속 충전 이용방법은 향후
여러 사유로 인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해당 포스팅의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울릉도 전기차충전소 위치와 급속·완속 충전 이용방법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포스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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