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숙소 추천, 민박·펜션·숙박·식당 위치·전화번호·예약 방법·가격 총정리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 이용 팁: 물가·영업시간·생필품 준비 총정리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 이용
팁: 물가·영업시간·생필품 준비
부산 → 제주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소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청도 → 대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청도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대청도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연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연평도 → 대연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덕적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자월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승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소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승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소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대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오늘 준비하여 포스팅하고 있는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 이용 팁: 물가·영업시간·생필품 준비는 포스팅 작성일을 기준으로 가장 최신 정보를 확인 및 정리 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향후 여러 사정상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 이용 팁: 물가·영업시간·생필품 준비는 변동 할 수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고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 이용 팁: 물가·영업시간·생필품 준비 정보의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 이용
팁: 물가·영업시간·생필품
준비
울릉도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숙소와
배편 다음으로 궁금해지는 것이 장보기입니다. 생수는 육지에서 가져가야 하는지, 컵라면이나 간식은 울릉도에서 사도 되는지, 늦은 밤에도 편의점을
이용할 수 있는지, 펜션에서 간단하게 음식을 만들어 먹으려면 식재료를 어디서 구해야 하는지 한 번쯤
고민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울릉도에 들어갈 때 필요한
생필품을 육지에서 최대한 챙겨 가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도동과 저동에는 마트와 편의점이 밀집해 있고 북면 천부·현포, 서면 남양에도 편의점과 마트가 있어 일반적인 여행에 필요한 생수, 음료, 라면, 즉석밥, 과자, 휴지, 세면용품 등을 구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2026년 여름 현지 취재에서도 울릉도에는 CU와 GS25 등 체인 편의점이 14곳 정도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울릉도 편의점은 단순히 도시의 소형 편의점 역할에 머물지 않고 주민 생활권을 담당하기 때문에 일부 매장은
채소, 계란, 과일, 냉동식품
등 마트에서 살 법한 품목까지 취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모든 것을 울릉도에 도착해서
사겠다는 계획도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섬이라는 특성상 선박 운항과 물류 사정에 따라 원하는 상품이
품절될 수 있고 신선식품이나 특정 브랜드 상품의 선택 폭도 육지보다 좁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울릉도 여행 장보기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무겁고 어디서나 살 수 있는
물건은 울릉도에서 사고, 반드시 필요한 개인용품과 대체하기 어려운 물건은 육지에서 가져가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울릉도 마트·편의점 이용 핵심 한눈에 보기
|
구분 |
이용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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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
울릉도 편의점·마트 구매 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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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커피 |
현지 구매 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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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봉지라면 |
현지 편의점 구매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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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밥 |
편의점·마트에서 구매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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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간식 |
현지 편의점 이용 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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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유제품 |
편의점 재고가 좋은 경우가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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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
대형 편의점·마트에서 구매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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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
하나로마트·지역마트·일부 편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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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
마트·편의점 일부 취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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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
하나로마트·일부 대형 편의점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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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물티슈 |
현지 구매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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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치약 |
편의점 이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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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세면용품 |
여행용 제품 구매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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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용품 |
개인에게 꼭 필요한 품목은 육지에서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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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식품 |
육지에서 미리 준비 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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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용품 |
필요한 제품을 미리 챙기는 편이
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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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전용품 |
육지에서 준비 권장 |
|
캠핑 전문용품 |
육지에서 준비하는 편이 안전 |
울릉도에는 대형마트가 있을까
울릉도에는 서울이나 지방 대도시에서
볼 수 있는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는 없습니다.
대신 농협 하나로마트와 지역 슈퍼마켓, CU·GS25 같은 편의점이 생활유통망 역할을 합니다.
관광객 입장에서 가장 장보기 편한
곳은 도동과 저동입니다.
도동에는 하나로마트와 편의점, 개인 슈퍼가 모여 있고 저동도 편의점과 지역마트 선택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사동은 여객선과 울릉공항 예정지
때문에 여행객이 많이 지나가는 지역이지만 실제 생활 상권은 도동·저동이 훨씬 큽니다.
따라서 사동항으로 입도했다고 해서
사동에서 모든 장보기를 끝내려고 하기보다 숙소가 있는 도동이나 저동으로 이동한 뒤 장을 보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울릉도 주요 마트와 편의점
여행자가 이용하기 쉬운 주요 매장을
지역별로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지역 |
매장 |
최근 확인 영업정보 |
활용도 |
|
도동 |
농협하나로마트 |
07:30~20:00
등록 |
식재료·생필품 장보기 |
|
도동 |
CU 울릉도점 |
24시간 등록 |
야간 장보기·간식 |
|
도동 |
GS25
울릉도동점 |
24시간 등록 |
생수·간식·즉석식품 |
|
저동 |
저동마트 |
07:30~21:00
등록 |
식재료·생필품 |
|
저동 |
CU 울릉저동항점 |
24시간 등록 |
저동항 주변 이용 편리 |
|
저동 |
CU 울릉2호점 |
24시간 등록 |
야간 이용 편리 |
|
저동 |
GS25
울릉저동점 |
24시간 등록 |
즉석식품·음료 |
|
천부 |
CU 울릉천부강남점 |
06:00~24:00
등록 |
북면 여행 중 매우 유용 |
|
현포 |
CU 울릉현포점 |
방문일 확인 권장 |
현포·태하 여행 중 이용 |
|
남양 |
CU 울릉남양점 |
방문일 확인 권장 |
서면 여행 중 이용 |
|
남양 |
농협하나로마트 남양점 |
일반적으로 08:00~20:00 등록 |
서면 장보기 |
영업시간은 계절과 점포 사정, 선박 운항, 휴무일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하나로마트와 지역마트는 편의점처럼 24시간 운영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울릉도에서 장보기 가장 편한
곳은 도동
울릉도를 처음 여행한다면 도동을
기본 장보기 지역으로 생각하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도동에는 숙박시설, 식당, 카페, 편의점, 마트, 약국 등 여행에 필요한 시설이 비교적 밀집해 있습니다.
농협하나로마트 도동권 매장에서는
일반 가공식품뿐 아니라 울릉도 특산물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생수, 라면, 즉석밥, 김, 참치캔, 햄, 조미료, 채소 등 펜션에서 간단한 음식을 만들 때 필요한 식재료를 한꺼번에 구매하고 싶다면 편의점보다 마트를 먼저 찾는
것이 편합니다.
숙소가 도동이라면 입실하기 전에
장을 한 번 보고 들어가는 방법을 권합니다.
저동은 마트와 편의점 선택지가
좋은 지역
저동 역시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지역입니다.
저동항 주변에서 숙박한다면 굳이
도동까지 장을 보러 갈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동마트가 있고 CU와 GS25 등 여러 편의점도 있습니다.
특히 체인 편의점 중 일부는 24시간 영업으로 등록돼 있기 때문에 밤늦게 생수나 음료, 컵라면, 간식을 사야 하는 상황에서 상당히 편합니다.
울릉도에서 저동의 장점은 숙소와
식당, 항구, 편의점이 가까운 곳에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차량 없이 버스를 이용하는 여행자라면
도동과 함께 저동이 숙박하기 편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천부에서 숙박한다면 CU 위치를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북면의 중심생활권은 천부입니다.
나리분지와 관음도, 석포, 현포 등을 여행하려면 자주 지나가게 되는 지역입니다.
천부에는 CU 울릉천부강남점이 있고 현재 영업정보에는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하는 것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도동·저동처럼 편의시설이 몰려 있지는 않지만 생수와 음료, 라면, 간식 같은 기본 품목을 구매하기에는 상당히 편리합니다.
나리분지 숙박이나 북면 여행을 계획한다면
천부에서 필요한 물건을 먼저 확보한 다음 숙소로 들어가는 방법이 좋습니다.
현포에는 마트 역할을 하는
편의점이 있습니다
현포에서 서쪽 해안을 따라 여행한다면
현포 편의점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예전 울릉도 장기 체류 여행자의
기록을 보면 현포 편의점은 일반 도시 편의점보다 취급 상품의 범위가 넓어 채소와 과일, 계란 등 다양한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 기록은 과거 현지 이용
사례이므로 현재 상품 구성까지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울릉도 편의점의 신선식품은 물류
상황에 따라 재고 편차가 크기 때문에 꼭 필요한 식재료는 보이는 곳에서 미리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양에서도 기본적인 장보기가
가능합니다
남양은 서면의 중심마을입니다.
태하에서 남양을 거쳐 사동·도동 방향으로 이동하는 여행자가 자주 지나갑니다.
남양에는 CU와 하나로마트가 있어 기본적인 장보기가 가능합니다.
서면 펜션에서 숙박하면서 간단한
취사를 할 예정이라면 도동에서 모든 식재료를 들고 이동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특정 브랜드의 우유나 아이들이
먹는 간식처럼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 있다면 도동이나 저동에서 먼저 구입해 놓는 것이 안전합니다.
울릉도 편의점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2026년 현지 취재에서는 울릉도에 CU와 GS25 등 체인 편의점이 14곳가량 운영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섬 인구와 면적을 생각하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도동·저동뿐 아니라 천부·현포·남양
등에도 편의점이 있어 여행 중 생필품을 구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울릉도를 처음 방문하는 분 중에는
섬에 편의점이 한두 곳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해 생수 한 묶음과 컵라면, 음료까지 육지에서 들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은 그럴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무거운 물건은 현지에서 구입하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
울릉도 물가는 정말 많이 비쌀까
울릉도 물가를 이야기할 때는 어떤
물건을 사느냐에 따라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물건이 육지보다 크게 비싼
것은 아닙니다.
2026년 울릉도 현지 물가 취재에서도 체인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일반적인 상품 가격은 육지와
비교해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모든 물류를 선박으로 운송해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일부 신선식품, 지역 식재료, 특정
상품은 육지보다 가격이 높을 수 있습니다.
울릉도에서 물가 차이가 크게 느껴질
가능성이 있는 것은 단순 편의점 가공식품보다는 신선식품이나 지역 특산품입니다.
품목별 울릉도 물가 체감
|
품목 |
육지 대비 체감 |
현지 구매 추천도 |
|
생수 |
차이 크지 않은 편 |
매우 추천 |
|
캔음료 |
차이 크지 않은 편 |
추천 |
|
컵라면 |
차이 크지 않은 편 |
매우 추천 |
|
봉지라면 |
마트별 차이 |
추천 |
|
과자 |
편의점은 비교적 비슷 |
추천 |
|
아이스크림 |
편의점 행사 여부 확인 |
추천 |
|
즉석밥 |
마트·편의점 구매 가능 |
추천 |
|
우유 |
재고와 점포별 차이 |
현지 구매 가능 |
|
계란 |
시기별 가격 차이 |
비교 후 구매 |
|
채소 |
운송·계절에 따른 차이 |
필요한 만큼 구매 |
|
과일 |
품목별 차이가 큼 |
가격 확인 |
|
고기 |
종류·재고 차이 |
취사 계획 시 확인 |
|
특산물 |
일반 생필품과 별개 |
여러 곳 비교 |
|
휴지 |
큰 부담 없음 |
현지 구매 |
|
세면용품 |
소용량 위주 |
깜빡했을 때 구매 |
편의점 가격은 육지와 얼마나
차이 날까
편의점 상품은 마트 상품보다 가격
비교가 단순합니다.
2026년 현지 물가 취재에서도 편의점 판매품은 육지와 비교해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컵라면, 생수, 음료, 과자처럼
전국적으로 많이 판매되는 상품은 가격 부담 때문에 육지에서 무겁게 가져올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편의점 자체 행사상품도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1+1이나 2+1 행사 품목을 활용하면 오히려
소량 구매에서는 마트보다 편리할 때도 있습니다.
다만 신선채소·과일처럼 지역에서 별도로 들여오는 상품은 점포마다 가격과 재고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실제 장보기 가격은 어느
정도였을까
개별 상품의 2026년 울릉도 마트 가격을 일괄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개 가격표는 많지 않습니다.
과거 장기 체류자의 2022년 실제 구매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은 가격이 확인된 적이 있습니다.
아래 가격은 2022년 과거 가격이므로 현재 가격이 아닙니다. 물가 흐름을 이해하는
정도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
품목 |
2022년 과거 구매가격 |
|
즉석밥 4개 |
5,200원 |
|
군만두 |
13,500원 |
|
사각햄 |
6,000원 |
|
청양고추 200g |
2,000원 |
|
사과 9개 |
8,500원 |
|
우유 900㎖ 2개 |
4,980원 |
|
대파 1봉 |
2,000원 |
|
대용량 단무지 |
4,500원 |
|
볶음용 멸치 100g |
4,200원 |
|
계란 30개 |
8,000원 |
|
다진마늘 약 200g |
3,000원 |
과거 가격을 현재 가격으로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오히려 이 사례에서 볼 부분은 울릉도에서도
채소·계란·우유·냉동식품
등 취사에 필요한 상당수 품목을 현지에서 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생수는 육지에서 가져갈 필요가
없습니다
울릉도 여행에서 가장 불필요하게
짐을 늘리는 대표적인 물건이 생수입니다.
500㎖ 생수 여러 병이나 2리터 생수를 가방에
넣으면 무게가 상당합니다.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행은 비행기보다
수하물 규정이 여유로운 경우가 많아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짐이 쉽게 늘어납니다.
울릉도에는 편의점과 마트가 충분히
있으므로 생수는 도착한 뒤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도동이나 저동에서 숙박한다면
숙소에 들어가기 직전에 필요한 만큼 구입하면 됩니다.
컵라면과 간식도 현지에서 구입하면
됩니다
컵라면, 봉지라면, 과자, 초콜릿, 음료수도 굳이 육지에서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CU와 GS25 같은 체인 편의점을 여러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배를 타기 전 항구 편의점에서 잔뜩
사 들고 들어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데, 도동이나 저동 숙박이라면 오히려 울릉도에 도착해서 필요한
만큼 구매하는 것이 짐 관리가 편합니다.
즉석밥도 현지 구입이 편합니다
취사가 가능한 펜션에서 묵는다면
즉석밥을 많이 준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두 개는 괜찮지만 가족여행에서
여러 사람이 먹을 양을 챙기면 무게가 만만하지 않습니다.
즉석밥은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에서도
흔히 구할 수 있는 품목이므로 특별히 선호하는 제품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현지 구매가 편합니다.
고기와 채소는 마트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저녁에 펜션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계획이라면 편의점 한 곳만 생각하지 말고 하나로마트나 지역마트를 먼저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 상추, 마늘, 양파, 쌈장, 김치 등을 한 번에 구입하기에는 마트가 편합니다.
울릉도 편의점 가운데 식재료 취급
범위가 넓은 곳도 있지만 모든 편의점이 같은 상품을 보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성수기에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특정 식재료가 빨리 빠질 수 있습니다.
우유와 유제품은 편의점도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과거 울릉도 장기체류 기록을 보면
하나로마트보다 편의점에서 우유와 유제품을 구입하기 편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편의점 물류망을 통해 정기적으로
상품이 입고되는 특성 때문입니다.
아침에 우유나 요구르트가 필요한
가족여행이라면 숙소 주변 CU나 GS25를 먼저 살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날씨가 나빠 선박 운항에 차질이
생기면 도서지역에서는 신선식품 재고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육지에서 준비하는 것이
좋은 물건
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해서
모든 것을 울릉도에서 사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대체가 어려운 개인용품은 미리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에게 꼭 필요한 상비용품
평소 정해진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에서 비슷한 제품을 찾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콘택트렌즈와 렌즈용품
특정 도수의 렌즈나 브랜드 제품은
현지에서 바로 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분까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 전용품
아이들이 특정 분유·이유식·간식만 먹는다면 육지에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저귀도 판매될 수 있지만 원하는
브랜드와 크기가 항상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식이조절용 식품
평소 특정 식단을 유지하거나 특정
제품만 먹는 경우에는 미리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울릉도에서 같은 제품을 찾으려고
여러 매장을 돌아다니는 것은 여행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반려동물 사료
반려동물과 여행한다면 평소 먹는
사료를 충분히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사료를 갑자기 바꾸는 것보다 익숙한
제품을 준비하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캠핑 전문용품
일반 생활용품은 구하기 어렵지 않지만
특정 규격의 캠핑용품이나 전문 장비는 육지에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지에서 굳이 가져갈 필요
없는 물건
반대로 무겁고 어디서나 구하기 쉬운
제품은 현지 구매가 좋습니다.
·
생수
·
탄산음료
·
캔커피
·
컵라면
·
봉지라면
·
과자
·
맥주를 제외한 일반
음료
·
즉석밥
·
휴지
·
물티슈
·
일회용품
·
간단한 세면용품
여행가방의 무게를 줄이는 효과가
상당합니다.
펜션에서 취사할 예정이라면
이렇게 장을 보면 편합니다
가족 4명이 2박 3일 동안
취사가 가능한 펜션을 이용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첫날 저녁 고기를 구워 먹고 둘째
날 아침 간단하게 식사를 할 계획이라면 다음 정도면 충분합니다.
|
품목 |
적당한 준비량 |
|
생수 |
2리터 2~3병 |
|
즉석밥 |
4~6개 |
|
라면 |
4~5개 |
|
고기 |
약 800g~1kg |
|
쌈채소 |
1~2봉 |
|
김치 |
소포장 |
|
마늘·쌈장 |
소포장 |
|
계란 |
6~10개 |
|
우유 |
1개 |
|
빵 |
1봉 |
|
음료 |
필요한 만큼 |
|
과자 |
2~3봉 |
|
과일 |
소량 |
필요한 양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릉도를 떠날 때 남은 음식까지
짐으로 가져가게 되면 오히려 불편합니다.
도동 숙박이라면 장보기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도동은 울릉도에서 가장 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지역 중 하나입니다.
숙소 주변을 조금만 걸어도 편의점이나
식품점을 찾을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따라서 도동 숙박이라면 출발 전에
생필품을 과하게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배 멀미에 대비해 짐을 가볍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저동 숙박도 장보기 편의성이
좋습니다
저동은 항구 주변에 음식점과 숙소가
많고 마트·편의점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이
있어 늦게 숙소로 돌아와 생수나 간식을 사기 편합니다.
취사가 가능한 숙소라면 저동마트와
편의점을 함께 이용하면 대부분의 기본 식재료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동 숙박이라면 첫 장보기는
미리 하는 것이 편합니다
사동은 도동과 저동보다 상업시설
밀도가 낮습니다.
차량이 있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도보 여행자라면 상황이 다릅니다.
사동항으로 입도해 사동 숙소에 바로
들어가는 일정이라면 숙소 주변 편의시설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동이나 저동을 지나 숙소로 들어간다면
그때 필요한 물과 간식을 사는 방식이 편합니다.
나리분지 숙박은 장보기를 먼저
하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나리분지는 울릉도를 대표하는 여행지이지만
도동·저동과 같은 상업 중심지는 아닙니다.
식당은 있지만 대형 생활마트가 밀집한
곳은 아닙니다.
나리분지에서 숙박할 예정이라면 천부에서
필요한 생수·간식·식재료를 먼저 확인하고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이 없으면 더욱 중요합니다.
태하 숙박도 필요한 물품을
미리 확인합니다
태하에는 지역 상점과 생활시설이
있지만 도동처럼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포나 남양을 거쳐 이동한다면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필요한 물품을 미리 구입하면 좋습니다.
울릉도에서는 여행지마다 편의시설의
밀도가 크게 다르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편의점이 24시간이어도 무조건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지도상 24시간으로 등록된 편의점이 여러 곳 있습니다.
하지만 섬이라는 특수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점포 내부 사정이나 계절, 일시적인 운영 변경에 따라 실제 영업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한겨울 비수기에는 관광객이
많은 여름철과 운영환경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새벽에 반드시 필요한 물건을
사겠다는 계획보다는 저녁에 미리 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로마트는 저녁 늦게까지
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울릉도의 하나로마트는 일반적으로
낮 시간대 장보기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동권 하나로마트는 최근 지도 등록정보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로 표시됩니다.
남양점 역시 일반적으로 오전부터
저녁까지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일요일이나 계절별 운영시간은 다를
가능성이 있으므로 중요한 장보기라면 늦은 저녁보다 오후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울릉도에 도착한 첫날 장보기
순서
여행 첫날에는 이것저것 많이 살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먼저 숙소 비품을 확인합니다.
펜션이라면 생수가 있을 수도 있고
샴푸와 린스, 수건, 조미료가 준비된 경우도 있습니다.
확인하지 않고 먼저 구입하면 같은
물건이 겹칩니다.
추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숙소 체크인 또는 비품 확인 → 가까운 마트 위치 확인 → 다음 날 아침 먹거리 결정 → 필요한 양만 구매
이 순서가 가장 경제적입니다.
울릉도 특산품은 마트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울릉도 하나로마트에서는 일반 식품뿐
아니라 지역 특산품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울릉도 미역과 지역 농산물 등 일부
특산물도 판매됩니다.
시장이나 특산품 전문매장과 함께
가격을 비교해 보고 구입하면 좋습니다.
특히 선물용으로 여러 개를 살 예정이라면
첫날 바로 사기보다 여행하면서 가격과 포장을 살펴본 다음 마지막 날 구매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오징어와 특산품 가격은 일반
생필품과 별도로 봐야 합니다
2026년에는 울릉도 마른오징어 가격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반면 현지 취재에서는 편의점 물품
가격은 육지와 큰 차이가 없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이 두 가지를 함께 보면 울릉도
물가를 단순히 “전부 비싸다” 또는 “육지와 똑같다”고 말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수·과자·라면처럼 전국 체인 유통망을 이용하는 상품과 어획량이나 생산량에
따라 가격이 움직이는 특산품은 가격 형성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따라서 특산품은 반드시 가격을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울릉도 편의점 이용이 특히
유용한 여행자
차량 없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에게
편의점은 특히 중요합니다.
마트에서 생수와 식재료를 많이 사면
숙소까지 들고 이동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도동이나 저동 숙소 주변 편의점에서
하루 필요한 만큼만 사는 방식이 좋습니다.
혼자 여행하거나 2명이 여행한다면 굳이 대용량 제품을 살 필요도 없습니다.
오히려 편의점 소포장이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가족여행은 첫날 마트에서 한
번 장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3~4명이 함께 여행한다면 편의점에서 하나씩 구입하는 것보다 마트에서 묶음 상품을 사는
것이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생수, 라면, 즉석밥, 과자, 과일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제품이 그렇습니다.
첫날 도동이나 저동에서 이틀 정도
필요한 물품을 한 번 구입하고 이후 부족한 것만 편의점에서 보충하면 됩니다.
렌터카 여행이라면 장보기가
훨씬 쉽습니다
렌터카가 있으면 숙박지역에 크게
구애받지 않습니다.
도동·저동에서 장을 본 뒤 천부·현포·태하·남양 숙소로 이동하면 됩니다.
울릉도는 차량 이동거리 자체가 길지
않기 때문에 여행 동선에 마트를 끼워 넣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주차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도동
중심부에서는 차량을 세울 위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버스여행이라면 생수 대량 구매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버스를 이용한다면 2리터 생수를 여러 병 사는 것보다 숙소 근처에서 필요한 만큼 구매하는 것이 편합니다.
울릉도 버스는 여행가방까지 들고
타면 이동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생수나 음료처럼 무거운 상품은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항 전날 장보기도 주의해야
합니다
울릉도에서 육지로 돌아가기 전날에는
음식을 너무 많이 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상에 따라 배편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남은 식품 처리가 번거롭습니다.
특히 냉장식품과 냉동식품은 귀가
과정에서 보관이 어렵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간식과 생수 정도만
소량 구매하는 것이 편합니다.
울릉도 장보기 준비 체크리스트
육지에서 챙길 것
·
개인에게 꼭 필요한
물품
·
렌즈와 렌즈용품
·
어린이 전용 식품
·
특정 브랜드 이유식
·
반려동물 사료
·
특수 식품
·
전문 캠핑용품
·
보조배터리와 충전케이블
·
여분 안경
·
개인 위생용품 중
특정 제품
울릉도에서 사도 되는 것
·
생수
·
음료
·
라면
·
즉석밥
·
과자
·
아이스크림
·
우유
·
빵
·
계란
·
일반 채소
·
과일
·
고기
·
김치
·
휴지
·
물티슈
·
일회용품
·
일반 세면용품
FAQ
FAQ1.
울릉도에 대형마트가 있나요?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는 없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대신 농협 하나로마트와 지역마트, CU·GS25 같은 편의점이 생활유통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도동과 저동에서는 일반 여행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 대부분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족여행으로 펜션 취사를 계획한다면 도동이나 저동에서 한 번 장을 보고 숙소로 이동하는 방식이 가장 편합니다.
FAQ2.
울릉도 편의점은 몇 곳 정도 있나요?
2026년 여름 현지 취재에서는 CU와 GS25 등 체인 편의점이 울릉도에 14곳 정도 운영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도동과 저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천부·현포·남양 등 주요 마을에도 편의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생수와 라면, 음료, 과자 같은 일반적인 여행용품을 구하는 데는 큰 불편이 없는
편입니다.
FAQ3.
울릉도 편의점은
24시간 영업하나요?
모든 편의점이 24시간은 아닙니다. CU 울릉도점,
CU 울릉저동항점, CU 울릉2호점, GS25 울릉저동점, GS25 울릉도동점 등은 최근 지도정보에서 24시간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반면 천부의 CU는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로 등록돼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계절과 점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새벽에 꼭 필요한 물건이 있다면 전날 미리 구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FAQ4.
울릉도 물가는 육지보다 많이 비싼가요?
모든 상품이 크게 비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6년 현지 물가 취재에서는 체인 편의점 상품은 육지와 큰 가격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신선식품이나 일부 지역상품은 해상운송비와 수급상황 때문에 가격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특히 특산품은 일반 편의점 상품과 가격형성 방식이 다르므로 여러 판매처의 가격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FAQ5.
생수를 육지에서 가져가야 하나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생수는 무게가 상당하고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도동이나
저동에서 숙박한다면 숙소 주변에서 필요한 만큼 사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버스여행이라면 특히 생수를
여러 병 들고 이동하는 것보다 숙소 가까운 편의점에서 하루 단위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6.
펜션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식재료를 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하나로마트와 지역마트에서 고기와 채소, 김치, 쌈장 등 기본적인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규모가 큰 일부
편의점에서도 계란과 채소, 냉동식품 등을 판매합니다. 다만
원하는 품목이 반드시 있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가족여행처럼 식재료가 많이 필요하다면 도동이나 저동에서 장을 본 뒤 숙소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7.
울릉도에서 우유와 계란도 살 수 있나요?
구매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과 마트에서 우유·유제품과 계란을 취급합니다. 울릉도 일부 편의점은 주민 생활마트 역할도 하기 때문에 도시의 일반 편의점보다 신선식품 구성이 다양한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섬은 선박 물류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날씨가 좋지 않은 기간에는 일부 신선상품 재고가
부족할 가능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FAQ8.
나리분지에서도 장을 볼 수 있나요?
나리분지를 도동이나 저동 같은 생활상권으로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식당과 관광시설은 있지만 다양한 생필품을 한꺼번에 구매하기에는 선택지가 제한적입니다. 나리분지에서 숙박하거나 오랜 시간 머물 계획이라면 천부에서 생수와 간식, 필요한
식료품을 먼저 구입한 뒤 올라가는 것이 편합니다.
FAQ9.
울릉도 여행 전에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물건은
무엇인가요?
현지에서 구하기 쉬운 생수·라면·과자보다 대체하기 어려운 개인용품을 우선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제품을 사용하는 개인 위생용품, 콘택트렌즈, 어린이 전용식품, 반려동물 사료,
특수 식품, 전문 캠핑용품 등이 대표적입니다. 휴지나
물티슈처럼 어느 제품이든 상관없는 생필품은 현지에서 구입해도 충분합니다.
FAQ10.
울릉도 여행 장보기는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도동이나 저동에 숙박한다면 체크인
후 숙소 비품을 확인한 다음 장을 보는 방법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북면이나 서면 숙박이라면 도동·저동 또는 이동 중 천부·현포·남양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첫날부터 여행기간 전체 식품을 많이 사기보다는 하루나
이틀 정도 필요한 양을 먼저 사고 부족한 품목을 편의점에서 보충하면 음식이 남는 것도 줄일 수 있습니다.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 이용에서
가장 중요한 팁
울릉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장보기
목록을 만들어 보면 처음에는 가져가야 할 것이 굉장히 많아 보입니다.
생수, 컵라면, 즉석밥, 과자, 음료까지 하나씩 추가하다 보면 여행가방 하나가 식료품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울릉도는 예전과 다릅니다.
도동과 저동에는 편의점과 마트가
충분하고 천부·현포·남양 같은 주요 마을에서도 기본적인 생필품을
살 수 있습니다.
특히 생수처럼 무거운 제품까지 육지에서
가져가는 것은 여행 편의성만 떨어뜨릴 가능성이 큽니다.
여러 번 여행 일정을 짜다 보면
가장 효율적인 방식은 결국 비슷합니다. 어디에서나 살 수 있고 무거운 것은 현지에서 사고, 없으면 곤란한 것은 육지에서 챙기는 방식입니다.
울릉도에서도 물과 라면, 과자, 음료, 즉석밥을
살 수 있습니다. 고기와 채소도 구할 수 있습니다.
반면 내가 반드시 사용하는 개인용품, 어린이 전용제품이나 특정 식품처럼 대체하기 어려운 물건은 미리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도동·저동에 숙박한다면 장보기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천부·나리분지·현포·태하·남양처럼 외곽지역에서 숙박한다면 숙소로 들어가기 전에 가장 가까운 편의점이나 마트 위치만 한 번 확인하면 됩니다.
무엇보다 울릉도 물가를 전부 비싸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2026년 현재 체인 편의점의 일반 상품은 육지와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은 편이고
생활물류 환경도 과거보다 좋아졌습니다. 다만 신선식품과 특산품은 상품과 시기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므로
가격을 보고 필요한 만큼 구입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 이용 팁: 물가·영업시간·생필품 준비에 대한 자료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정리한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 이용 팁: 물가·영업시간·생필품 준비 정보는 포스팅 작성 시점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 이용 팁: 물가·영업시간·생필품 준비는 향후 여러 사유로 인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해당 포스팅의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울릉도 마트와 편의점 이용 팁: 물가·영업시간·생필품
준비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포스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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