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숙소 추천, 민박·펜션·숙박·식당 위치·전화번호·예약 방법·가격 총정리
시호도 민박·펜션·숙박·숙소·식당
있나? 무인도 입도 가능 여부·여행 정보
부산 → 제주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소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청도 → 대청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청도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대청도 → 백령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연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소연평도 → 대연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덕적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자월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승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소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인천 → 대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승봉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소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자월도 → 대이작도 배편 시간표, 요금표, 차량선적요금, 고객센터 전화번호 정리
오늘 준비하여 포스팅하고 있는
시호도 민박·펜션·숙박·숙소·식당 있나? 무인도 입도 가능 여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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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정상 시호도 민박·펜션·숙박·숙소·식당 있나? 무인도
입도 가능 여부·여행 정보는 변동 할 수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고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시호도
민박·펜션·숙박·숙소·식당 있나? 무인도 입도 가능 여부·여행 정보 정보의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호도 민박·펜션·숙박·숙소·식당 있나? 무인도 입도 가능 여부·여행
정보
시호도 민박·펜션·숙박·숙소·식당 있나? 무인도 입도 가능 여부·여행
정보 총정리
전라남도 고흥군 동일면 덕흥리 앞바다에는
육지에서 아주 멀리 떨어지지 않았지만 분위기는 전혀 다른 작은 섬이 있습니다. 바로 시호도입니다.
시호도는 사람이 상시 거주하지 않는
무인도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무인도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과거
고흥군에서 이곳을 ‘원시체험의 섬’으로 조성해 관광객이 배를
타고 들어가 무인도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해 왔습니다.
그래서 시호도를 처음 검색하면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무인도라고 하는데 여행객이 들어간
사진이 있고, 숙박시설이 없다고 하는데 과거에는 원시움막에서 일박이일 체험을 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배편을 찾으면 정기여객선 시간표는 나오지 않는데 도선료가 포함된 입장료 정보는 확인됩니다.
결론부터 정리하면 현재 시호도에는
일반적인 의미의 민박, 펜션, 호텔, 모텔, 게스트하우스 같은 상업 숙박시설이 없습니다. 식당이나 카페, 편의점도 없습니다.
다만 시호도는 과거부터 무인도 원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던 섬이며 원시움막을 이용한 숙박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 기록이 있습니다.
현재 관광정보에도 시호도 자체와
원시체험의 섬 선착장을 이용한 접근 방법이 안내되고 있으며, 최근 갱신된 관광정보에는 도선료가 포함된
입장료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일박이일·이박삼일 원시체험 프로그램이 현재도 항상 같은 방식과 가격으로 운영된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시호도를 방문하려면 숙소를 먼저
예약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재 체험 운영 여부와 배 운항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방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호도 기본정보
시호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동일면
덕흥리 산 일원에 있는 무인도입니다.
외나로도와 가까운 해역에 있으며
나로도에서 약 일 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것으로 소개됩니다.
육지와 거리가 아주 먼 외딴섬은
아니지만 주민이 상시 거주하지 않기 때문에 섬 안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상업시설을 찾아볼 수는 없습니다.
|
구분 |
시호도 정보 |
|
섬 이름 |
시호도 |
|
행정구역 |
전라남도 고흥군 동일면 덕흥리 |
|
지번 |
덕흥리 산 이백사십구 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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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인 구분 |
무인도 |
|
상주 주민 |
없음 |
|
나로도와 거리 |
약 일 킬로미터 |
|
일반 관광객 입도 |
체험·운영 일정에 따라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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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 방법 |
시호도 원시체험의 섬 선착장
이용 |
|
일반 정기여객선 |
일반 도서 정기여객선 형태는
아님 |
|
민박 |
없음 |
|
펜션 |
없음 |
|
호텔 |
없음 |
|
모텔 |
없음 |
|
게스트하우스 |
없음 |
|
식당 |
없음 |
|
카페 |
없음 |
|
편의점 |
없음 |
|
매점 |
일반 관광지 수준의 상업시설
없음 |
|
과거 숙박체험 |
원시움막 이용 숙박형 프로그램
운영 기록 있음 |
|
대표 체험 |
원시생활, 갯벌, 어패류 채취, 뗏목
등 |
|
차량선적 |
일반 관광객 대상 없음 |
|
자전거 선적 |
일반 관광객 대상 정기 서비스
없음 |
|
오토바이 선적 |
일반 관광객 대상 정기 서비스
없음 |
|
문의 |
공육일-팔삼공-오육구칠 |
시호도는 ‘숙박시설이 있는 무인도’라기보다
‘체험시설이 설치된 무인도’라고 이해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시호도는 정말 무인도일까
그렇습니다.
시호도는 현재 사람이 상시 거주하지
않는 무인도입니다.
여기서 무인도라는 말은 관광객이나
관리자가 한 명도 들어가지 않는 섬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주민이 상시 생활하는 유인도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시호도는 오히려 관광체험을 목적으로
시설이 조성된 독특한 무인도입니다.
그래서 여행객이 들어갈 수 있지만
섬에서 주민을 만나거나 마을 슈퍼에 들어가 물건을 구입하는 식의 여행은 할 수 없습니다.
시호도 이름의 유래
시호도는 한자로 주검 시 자와 호랑이
호 자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에서 섬을 내려다봤을 때 호랑이가
비스듬히 누워 있는 것처럼 보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집니다.
지역에서는 호랑이가 인근 구룡마을에
먹이를 구하러 왔다가 아홉 마리 용과 싸우고 쓰러져 섬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작은 무인도이지만 이름부터 상당히
강렬한 편입니다.
실제 섬의 윤곽을 위에서 바라보면
길쭉하게 이어지는 형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호도는 어디에서 들어갈까
시호도를 방문하려면 전라남도 고흥군
동일면 덕흥리 일대로 이동해야 합니다.
기존 관광자료에서는 구룡마을 선착장
또는 시호도 원시체험의 섬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왔습니다.
시호도가 육지에서 아주 멀지 않기
때문에 배를 타는 시간 자체는 상당히 짧은 편입니다.
과거 여러 체험 기록에서는 약 이
분에서 삼 분 정도면 섬에 도착한다고 소개합니다.
다만 바다 이동시간이 짧다는 것과
배편이 언제든 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시호도는 울릉도나 거문도처럼 매일
정해진 시간에 대형 여객선이 오가는 섬이 아닙니다.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시호도에 민박이 있을까
일반 민박은 없습니다.
주민이 살고 있는 섬이 아니기 때문에
주민이 자기 집 일부를 이용해 여행객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전통적인 형태의 섬 민박도 없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시호도 민박’을 검색해서 나오는 숙박시설이 있다면 실제 시호도 내부
숙박시설인지 주소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 고흥군 동일면, 봉래면, 나로도 또는 주변 육상지역의 숙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호도에 펜션이 있을까
시호도 본섬에는 일반 관광객이 객실을
예약하는 형태의 펜션도 없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펜션, 독채펜션, 풀빌라와 같은 숙박시설을 시호도 안에서 찾는 것은 어렵습니다.
시호도 여행과 일반 숙박을 함께
계획한다면 숙소는 고흥 본토나 나로도에 잡아야 합니다.
시호도에 호텔이나 모텔이 있을까
없습니다.
호텔과 모텔 역시 주민과 상업시설이
있는 육상지역이나 나로도 쪽에서 찾아야 합니다.
시호도는 객실서비스와 침대, 냉난방시설을 이용하는 숙박여행과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시호도에서 숙박했다는
여행기는 무엇일까
이 부분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시호도에는 과거 원시움막 여덟 동이
설치됐으며 이를 활용해 당일체험뿐 아니라 일박이일과 이박삼일 형태의 원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습니다.
즉 일반 펜션 숙박이 아니라 무인도
원시생활 체험의 일부로 움막에서 머무는 방식이었습니다.
과거 프로그램에서는 전기와 상수도가
없는 환경에서 원시생활에 가까운 방식으로 생활하도록 구성됐습니다.
그래서 과거 블로그나 여행기사에 ‘시호도 숙박’이라는 표현이 나오더라도 펜션 예약과 같은 개념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시호도 원시움막은 어떤 시설인가
과거 시호도 원시체험장에는 원시움막
여덟 동이 조성됐습니다.
관리동과 화장실, 텃밭, 체험용 뗏목, 어패류
채취시설, 산책로 등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원시움막은 일반 펜션 객실처럼 TV, 냉장고, 에어컨과 같은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공간이 아니라 체험
목적의 시설입니다.
과거 자료에서는 움막 한 동에 여러
명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됐습니다.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문명의
편리함에서 잠시 벗어나 생활하는 체험으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시호도에서 일박이일
숙박할 수 있을까
과거에는 가능했습니다.
일박이일과 이박삼일 프로그램이 실제
운영됐고 당시에는 별도의 숙박형 체험요금도 있었습니다.
다만 해당 요금과 프로그램 운영
방식은 십 년 이상 지난 과거 자료가 상당수입니다.
현재 확인되는 관광정보에는 시호도가
여전히 원시체험의 섬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문의전화도 안내되고 있지만, 과거 일박이일 프로그램이 현재도
매일 같은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숙박을 목적으로 방문한다면
반드시 현재 운영 여부를 전화로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 요금을 보고 바로 숙박 가능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시호도에 식당이 있을까
일반적인 식당은 없습니다.
주민이 없는 섬이므로 횟집이나 백반집, 분식점 같은 상업 음식점도 없습니다.
과거 원시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체험을 통해 식재료를 확보하고 조리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기도 했습니다.
개막이 체험이나 패류채취를 통해
물고기와 조개 등을 얻고 불을 피워 음식을 조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것 역시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해서
먹는 것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현재 동일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지는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시호도에 편의점은 있을까
없습니다.
편의점이나 일반 슈퍼마켓, 카페도 없습니다.
필요한 물품은 육지에서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생수, 간단한 간식, 개인 의약품, 여벌
옷 등은 섬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호도에는 전기가 들어올까
과거 시호도 원시체험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체험이었습니다.
시호도 자체가 주민이 생활하는 섬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전력망이 구축된 유인도와 환경이 다릅니다.
과거 체험기에서는 전기와 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따라서 휴대전화 충전 등을 육상
숙박시설처럼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보조배터리는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호도에는 수도가 있을까
일반 유인도처럼 수도꼭지를 틀면
수돗물이 나오는 환경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과거 원시체험시설에는 생활용수를
확보하기 위한 물탱크 등이 설치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행객이 자유롭게 음용수를
이용하는 일반 관광시설과는 다릅니다.
방문한다면 필요한 생수는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호도에 화장실은 있을까
과거 체험장 조성 당시 화장실 시설이
설치됐습니다.
다만 관광공사의 현재 무장애 관광정보에서는
장애인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은 없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일반적인 대형 관광지의 화장실 시설
수준을 기대하기보다는 체험시설에 필요한 최소한의 시설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시설 운영상태는 방문 전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호도 입도는 일반인도 가능한가
시호도는 일반 관광객의 체험 방문이
이루어져 온 무인도입니다.
다른 무인도 가운데는 자연환경 보호
때문에 일반인 출입 자체가 제한되는 곳도 있지만 시호도는 고흥군이 관광체험시설을 조성해 운영했던 섬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릅니다.
현재 대한민국 구석구석 관광정보에서도
시호도 원시체험의 섬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방법이 안내됩니다.
다만 이것을 개인 보트를 이용해
아무 시간에나 자유롭게 상륙해도 된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운영기관에 문의해
현재 이용 가능한 방식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호도 입도 요금
최근 갱신된 관광정보에서는 시호도
입장료가 오천 원으로 안내되며 도선료가 포함된 것으로 표시됩니다.
일부 대상은 할인될 수 있으며 체험프로그램은
별도의 요금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현재 확인되는 안내 |
|
기본 입장료 |
오천 원 |
|
도선료 |
기본 입장료에 포함 안내 |
|
단체 |
일부 할인 가능 |
|
미취학 어린이 |
일부 할인 가능 |
|
만 육십오 세 이상 |
일부 할인 가능 |
|
장애인 |
일부 할인 가능 |
|
체험프로그램 |
별도 요금 가능 |
|
숙박형 체험 |
현재 운영 여부 별도 확인 |
여기서 주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인터넷에는 과거 당일체험 일만 오천
원, 일박이일 삼만 원, 이박삼일 오만 원이라는 정보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 금액은 과거 원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당시의 자료입니다.
현재 동일한 요금이 적용된다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시호도 배편 시간표
시호도는 일반적인 도서 정기여객선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매일 동일하게 반복되는 공식 시간표를 기준으로 여행하기 어렵습니다.
프로그램 일정과 예약인원, 물때, 기상상황 등에 따라 운항 여부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 시호도의 대표 체험 가운데
하나였던 개막이와 갯벌체험은 물때와 관계가 깊습니다.
따라서 시호도 여행에서 시간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체험 날짜와 승선시각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
항목 |
내용 |
|
정기여객선 |
일반 정기선 형태 아님 |
|
출항지 |
동일면 덕흥리 구룡마을 일대
선착장 |
|
소요시간 |
과거 자료 기준 약 이 분에서
삼 분 |
|
승선권 |
일반 여객선 온라인 예매 방식과
다름 |
|
운항시간 |
운영일정에 따라 확인 필요 |
|
결항 가능성 |
있음 |
|
물때 영향 |
체험프로그램에 따라 큼 |
|
기상 영향 |
큼 |
|
문의 |
공육일-팔삼공-오육구칠 |
배를 타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시호도는 나로도와 약 일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가까운 섬입니다.
과거 관광기사에서는 구룡마을 선착장에서
통통배를 타면 약 이 분 정도, 다른 자료에서는 이 분에서 삼 분 정도 걸리는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따라서 긴 배 여행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무인도입니다.
하지만 배 이동시간보다 섬에서 체험하는
시간이 훨씬 깁니다.
멀미가 심해도 갈 수 있을까
배를 타는 시간이 짧은 편이므로
장거리 여객선보다 멀미 부담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하지만 파도가 있는 날에는 작은
배가 더 많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평소 배멀미가 심하다면 승선 전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상상황이 좋지 않은 날에는 운항
자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호도 원시체험의 섬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시호도 원시체험의 섬 조성사업은
이천십년경 시작됐으며 이천십삼년에 본격적인 체험관광지로 문을 열었습니다.
당시 약 이십삼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원시움막, 공동취사시설, 뗏목, 텃밭, 체험로, 고기잡이
체험장 등이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당일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시작해 이후 숙박형 프로그램까지 확대하는 계획이 추진됐습니다.
어떤 체험을 했을까
과거 프로그램을 보면 일반 관광지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았습니다.
원시복장을 입고 부족을 나누는 활동부터
시작해 부족장 선정, 부족 깃발 만들기, 불 피우기, 뗏목 체험, 패류채취, 개막이, 갯벌체험, 낚시, 자연공작
등이 운영됐습니다.
단순히 섬을 한 바퀴 걷고 돌아오는
관광이 아니라 일정 시간 동안 무인도 생활을 직접 해보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현재는 세부 프로그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과거 프로그램 전체가 그대로 운영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개막이 체험은 무엇일까
시호도의 과거 대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가 개막이 체험입니다.
물이 들어왔다 빠지는 갯벌 환경을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과거 체험기에서는 숭어와 전어를
비롯해 여러 종류의 물고기가 잡힌 사례가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개막이는 언제든 할 수 있는
체험이 아닙니다.
물때가 맞아야 하기 때문에 과거에도
특정 날짜에만 운영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 체험 여부는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패류채취도 가능했을까
과거 프로그램에서는 바지락과 석화
등 해안에서 얻을 수 있는 먹거리를 직접 채취하는 체험도 이루어졌습니다.
다만 과거 체험프로그램에서 허용됐다는
이유로 현재 일반 방문객이 임의로 해산물을 채취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촌계 관리구역이나 무인도 관리규정, 수산자원 관련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체험프로그램에 포함된 활동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낚시도 할 수 있을까
시호도 주변 바다는 남해안 특유의
다양한 어종을 만날 수 있는 지역입니다.
과거 체험 프로그램에도 낚시가 포함된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낚싯대를 가져가 임의로
갯바위 낚시를 하는 것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섬의 입도 조건과 현장 안전규칙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적인 낚시가 목적이라면 시호도
상륙보다 고흥과 나로도 지역 낚싯배를 이용하는 방법이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시호도 숲길과 산책
시호도는 작은 바위섬만 있는 형태가
아니라 내부에 울창한 숲이 있습니다.
곰솔을 비롯한 여러 수종이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 원시체험장에는 약 일 점 사
킬로미터 규모의 사색로가 조성된 기록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상시 관리하는 대형
자연휴양림 수준의 산책로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계절에 따라 풀이 많이 자랄 수
있으며 야생동물과 곤충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시호도 트레킹 난이도
섬 자체가 아주 큰 편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평지 산책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선착장에서 체험장으로 이동하려면
언덕을 넘어가는 구간도 있었으며 숲길과 자연지형이 이어집니다.
비가 온 뒤에는 길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슬리퍼보다 운동화나 바닥 접지력이
좋은 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호도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을까
일반 관광객이 자동차를 선적해 들어가는
섬이 아닙니다.
시호도로 차량을 운송하는 카페리
정기노선도 없습니다.
|
교통수단 |
시호도 선적 |
|
승용차 |
불가 |
|
SUV |
불가 |
|
승합차 |
불가 |
|
캠핑카 |
불가 |
|
전기차 |
불가 |
|
렌터카 |
불가 |
차량은 출항지 인근 육지에 두고
사람이 배를 타고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오토바이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을까
오토바이를 일반 관광객이 정기적으로
선적하는 서비스도 없습니다.
시호도 내부에 일반 차량도로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고흥 바이크 여행 중 시호도에 들른다면
오토바이는 육지에 두고 사람만 배를 타는 방식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자전거 선적은 가능할까
일반 관광객 대상으로 자전거를 선적해
주는 정기노선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시호도는 자전거 여행을 위한 섬이
아니라 도보와 체험 중심의 섬입니다.
따라서 자전거 여행객이라면 시호도
선착장 주변에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지 운영자에게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호도에 마을버스나 택시가
있을까
섬 내부에는 없습니다.
사람이 상시 거주하지 않기 때문에
마을버스도 없고 택시도 없습니다.
시호도 내부 이동은 기본적으로 도보입니다.
육지의 선착장까지 이동할 때는 자가용이나
고흥지역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
시호도에서 드론 촬영 가능할까
무인도라고 해서 자유롭게 드론을
비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호도는 나로우주센터와 비교적 가까운
고흥 지역에 있다는 점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드론을 날리려면 현재 비행공역과
비행승인 필요 여부, 촬영 관련 규정 등을 최신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나로우주센터 주변은 항공·우주 관련 시설이 있는 지역이므로 일반 관광지보다 사전 확인을 더 꼼꼼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바다 위에서 드론을 운용하면
육지보다 돌풍과 강풍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규정상 비행이 가능하더라도 바람이
강한 날에는 비행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호도에서 탐조는 어떨까
시호도는 상주 주민이 없고 숲과
해안, 갯벌 환경이 함께 있어 자연관찰 측면에서는 흥미로운 장소입니다.
다만 새를 보기 위해 탐방로 밖으로
무리하게 들어가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번식기에는 조류와 야생생물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망원렌즈를 가져간다면 배 승하선
때 장비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시호도에서 캠핑할 수 있을까
일반적인 자유캠핑과 시호도의 숙박형
원시체험은 구분해야 합니다.
과거 시호도에서 일박이일과 이박삼일
프로그램이 운영된 기록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개인이 텐트를 가져가 아무
곳에나 설치하고 자유롭게 캠핑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무인도는 관리유형에 따라 야영과
취사 규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정식 숙박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하며, 임의 야영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호도에서 취사는 가능할까
과거 원시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불을 피워 음식을 조리하는 활동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정식 프로그램
안에서 이루어진 체험입니다.
일반 방문객이 섬에 들어가 임의로
불을 피우고 취사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산불과 화재 위험도 있기 때문에
운영자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시호도에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을까
현재 공개 관광정보에서는 반려동물
동반이 불가능한 것으로 안내된 자료가 확인됩니다.
따라서 강아지나 다른 반려동물을
동반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시호도보다는 반려동물 입장이 가능한 다른 관광지를 선택하는 것이 편합니다.
정책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꼭 방문해야 한다면 사전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여행하기
쉬울까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관광정보에서도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장애인 화장실, 휠체어 대여 등의 무장애 편의시설이 없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섬에 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작은
선박 승하선을 포함하고 자연지형을 걸어야 하기 때문에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에는 상당한 제약이 있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가기 좋은 섬일까
체험프로그램이 정상 운영된다면 어린이에게는
상당히 독특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도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무인도
생활과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가족단위 여행객과 청소년
체험객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됐습니다.
다만 일반 테마파크와 달리 편의시설이
제한적이므로 어린 자녀와 방문한다면 준비물을 충분히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가기에는 어떨까
부모님의 보행상태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배를 타는 시간이 짧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선착장에서 작은 배에 승하선해야 하고 섬 내부도 완전히 평탄한 도로가 아닙니다.
무릎이나 허리가 좋지 않은 고령자라면
체험프로그램 전체를 소화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체험코스와 이동거리를 운영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 시호도 여행
여름은 갯벌과 해양체험을 즐기기
좋은 시기지만 햇빛과 더위에 대비해야 합니다.
무인도라 그늘과 냉방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없습니다.
모자와 생수, 여벌 옷을 충분히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갯벌체험이 있다면 갈아입을 옷과
수건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봄과 가을 시호도 여행
걷기와 자연체험을 함께 생각한다면
봄과 가을이 비교적 편합니다.
여름보다 기온이 낮아 숲길을 걷기
좋고 고흥 앞바다 풍경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가을철에는 숲 주변 야생동물과
벌레에 주의해야 합니다.
정비된 길을 벗어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도 갈 수 있을까
운영 여부와 해상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흥은 남해안 지역이지만 겨울 바닷바람은
상당히 차갑습니다.
소형선박은 바람을 직접 맞기 때문에
방풍용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프로그램 운영일 자체가
제한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비 오는 날 시호도 여행
비 자체보다 바람과 파도가 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강풍이나 높은 파도가 있으면 선박
운항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비가 오면 숲길과 흙길이 미끄러워집니다.
비 예보가 있다면 우산보다는 활동하기
편한 우비가 낫습니다.
시호도 방문 준비물
기본적으로 다음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분증, 운동화, 생수, 모자, 계절에 맞는 겉옷, 개인 의약품,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여벌 옷, 수건 정도입니다.
갯벌체험이 포함된 날에는 운영기관에서
제공하거나 준비해야 하는 장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호도 주변 숙박은 어디가
좋을까
시호도 안에서 일반 숙박이 어렵기
때문에 현실적인 숙박지는 고흥군 동일면과 봉래면, 외나로도 일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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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목적 |
숙박 추천지역 |
|
시호도 방문 중심 |
동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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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우주센터 연계 |
봉래면·외나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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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동부권 여행 |
포두면·영남면 |
|
여러 관광지 연계 |
고흥읍 |
|
해변 여행 포함 |
동일면·봉래면 |
|
가족여행 |
나로도 숙박시설 활용 |
숙박시설의 영업여부와 객실요금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약 플랫폼이나 숙소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호도 주변 식당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시호도 내부에는 식당이 없으므로
식사는 동일면이나 봉래면, 나로도 일대에서 해결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고흥은 해산물이 풍부한 지역이라
생선회, 매운탕, 장어, 낙지, 생선구이 등 다양한 해산물 음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에 식사가 포함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예약할 때 식사 제공 여부를 확인하면 일정 계획이 쉬워집니다.
시호도 주변 덕흥해수욕장
시호도 인근에서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 덕흥해수욕장입니다.
시호도 일정 전후에 바다를 보고
쉬기 좋은 장소입니다.
시호도 체험이 기상 문제로 취소되는
경우를 대비한 대체 일정으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섬 여행은 배가 취소되면 하루 일정
전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육상 관광지를 미리 하나두 개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과 함께
가기
시호도 여행의 가장 재미있는 조합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입니다.
시호도는 원시생활을 체험하는 공간이고
나로우주센터는 대한민국 우주개발의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하루 사이에 아주 오래된 생활방식과
최첨단 우주과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주제가 확실합니다.
아이들과 여행한다면 특히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고흥우주발사전망대
시간이 남는다면 고흥우주발사전망대까지
함께 돌아볼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서는 고흥 해안과 주변 섬
풍경을 넓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시호도를 직접 체험하고 높은 곳에서
고흥 다도해를 바라보면 지형을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남열해돋이해수욕장
고흥 동쪽 해안여행을 함께 계획한다면
남열해돋이해수욕장도 연결하기 좋습니다.
일출 명소로 잘 알려져 있으며 고흥우주발사전망대와도
연계하기 편합니다.
시호도를 오전에 방문하고 오후에
나로우주센터를 본 뒤 다음 날 아침 남열에서 일출을 보는 일정도 만들 수 있습니다.
팔영산 여행과 연계하기
걷는 여행을 좋아한다면 팔영산이나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을 함께 계획할 수 있습니다.
시호도가 해양과 무인도 자연을 체험하는
곳이라면 팔영산은 산과 숲을 즐기는 여행입니다.
고흥을 이틀 이상 여행할 경우 바다와
산을 함께 묶기에 좋습니다.
시호도 당일치기 여행 가능할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날이라면
당일치기가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과거에도 약 다섯 시간 정도의 당일
원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현재 운영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예약할 때 확인해야 합니다.
육상 숙박지를 따로 잡아놓고 시호도는
낮에 다녀오는 방식이 가장 편합니다.
시호도 일박이일 여행 가능할까
과거에는 원시움막을 이용한 일박이일
체험이 운영됐습니다.
그러나 현재 숙박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시호도에서 반드시 자겠다는
전제로 고흥 여행 전체를 계획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먼저 운영기관에 연락해 숙박형 체험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일정을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호도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전화번호
현재 관광정보에 안내되는 시호도
문의전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육일-팔삼공-오육구칠
과거 자료에서는 공육일-팔삼공-오삼공오, 공육일-팔삼삼-공공구일 등 다른 연락처도 확인됩니다.
과거 운영자 또는 행정기관 연락처였던
것으로 보이므로 현재는 최근 관광정보에 표시되는 공육일-팔삼공-오육구칠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화할 때는 다음 내용을 한 번에
물어보면 편합니다.
현재 시호도 원시체험을 운영하는지, 방문 가능한 날짜가 언제인지, 출항시간은 몇 시인지, 예약이 필요한지, 당일체험 요금은 얼마인지, 숙박체험이 가능한지, 식사는 포함되는지, 어린이와 고령자도 참여할 수 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방문 전에 확인해야 할 핵심사항
첫째, 시호도 원시체험이 현재 운영되는지 확인합니다.
둘째, 원하는 날짜에 배가 운항하는지 확인합니다.
셋째, 정확한 승선장소를 확인합니다.
넷째, 현재 적용되는 입장료와 체험요금을 확인합니다.
다섯째, 숙박을 원한다면 숙박형 프로그램 운영 여부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여섯째, 식사 제공 여부와 개인 준비물을 확인합니다.
일곱째, 당일 기상과 파도를 확인합니다.
이 정도만 미리 확인하면 현장에
도착해 배편이 없거나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 상황을 상당 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시호도 핵심정보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위치 |
전남 고흥군 동일면 덕흥리 |
|
섬 구분 |
무인도 |
|
주민 |
없음 |
|
나로도와 거리 |
약 일 킬로미터 |
|
일반인 입도 |
프로그램 운영 시 가능 |
|
대표 출항지 |
구룡마을·원시체험의 섬 선착장 일대 |
|
배 이동시간 |
과거 기준 약 이 분에서 삼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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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입장료 |
최근 관광정보 기준 오천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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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료 |
입장료 포함 안내 |
|
체험요금 |
별도 |
|
민박 |
없음 |
|
펜션 |
없음 |
|
호텔·모텔 |
없음 |
|
일반 식당 |
없음 |
|
편의점 |
없음 |
|
원시움막 |
과거 체험시설로 여덟 동 조성 |
|
당일체험 |
운영 기록 있음 |
|
일박이일 체험 |
과거 운영 기록 있음 |
|
이박삼일 체험 |
과거 운영 기록 있음 |
|
현재 숙박체험 |
사전 확인 필요 |
|
자동차 선적 |
불가 |
|
오토바이 선적 |
일반 정기서비스 없음 |
|
자전거 선적 |
일반 정기서비스 없음 |
|
대중교통 |
섬 내부 없음 |
|
드론 |
최신 공역·촬영규정 확인 필요 |
|
반려동물 |
현재 관광정보상 동반 불가 |
|
주요 시설 |
움막, 숲길, 체험시설 등 |
|
주요 체험 |
갯벌·개막이·뗏목·원시생활
등 과거 운영 |
|
문의 |
공육일-팔삼공-오육구칠 |
시호도 여행 FAQ
FAQ1.
시호도는 현재 사람이 살고 있는 섬인가요?
아닙니다. 시호도는 상주 주민이 없는 무인도입니다. 다만 고흥군에서 원시생활
체험 관광지로 개발한 이력이 있어 일반적인 출입금지 무인도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시기에는 관광객이 배를 타고 들어가 섬을 둘러보거나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민이 없다는 점과
관광객이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은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FAQ2.
시호도에 민박이나 펜션이 있나요?
일반 관광객이 객실을 예약해 이용하는
민박이나 펜션은 없습니다. 주민이 상시 거주하지 않는 무인도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원시체험을 위해 움막이 설치됐고 숙박형 프로그램도 운영됐지만 일반적인 숙박시설과는 전혀 다릅니다. 편안한 객실에서 숙박하려면 동일면이나 나로도 등 주변 육상지역의 숙박시설을 이용해야 합니다.
FAQ3.
시호도에서 일박이일 숙박을 할 수 있나요?
과거에는 가능했습니다. 원시움막을 이용해 일박이일과 이박삼일 체험을 운영한 자료가 남아 있습니다. 다만
이 프로그램과 당시 요금은 오래된 자료이므로 현재 동일하게 운영된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최근 관광정보에서도
시호도 원시체험 관광지는 계속 소개되고 있지만 숙박형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현재 운영 여부를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4.
시호도에 식당이나 편의점이 있나요?
일반적인 식당과 편의점은 없습니다. 과거 원시체험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어패류를 잡고 불을 피워 음식을 만드는 활동이 진행됐지만 이것은 체험프로그램입니다. 식당에서 메뉴를 주문해 식사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당일 프로그램에
식사가 포함되는지, 개인 도시락이나 생수를 준비해야 하는지는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5.
시호도 배편 시간표는 어떻게 되나요?
일반 섬 정기여객선처럼 고정된 시간표가
매일 운영되는 형태는 아닙니다. 시호도 원시체험 프로그램 일정과 예약상황, 기상, 물때에 따라 운항할 수 있습니다. 과거 자료에서는 구룡마을 선착장에서 약 이 분에서 삼 분 정도 배를 타고 이동한 것으로 안내됐습니다. 실제 방문할 때는 정확한 출항시각을 예약 과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FAQ6.
시호도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최근 갱신된 관광정보에서는 기본
입장료가 오천 원으로 안내되며 도선료가 포함된 것으로 표시됩니다. 단체나 미취학 어린이, 만 육십오 세 이상, 장애인 등은 일부 할인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체험요금은 별도입니다. 인터넷에 남아 있는 일만 오천 원이나 삼만 원 등의 금액은 과거 당일체험과 숙박체험
요금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현재 요금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FAQ7.
자동차·오토바이·자전거를 시호도에 가지고 갈 수 있나요?
일반 관광객이 자동차를 싣고 들어가는
카페리 노선은 없습니다.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정기적으로 운송하는 선박 서비스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시호도는 차를 타고 해안도로를 여행하는 섬이 아니라 사람이 배를 타고 들어가 걸어서 체험하는 섬입니다. 차량과 이륜차는 육지에 두고 이동하는 방식으로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8.
시호도에서 캠핑이나 야영을 할 수 있나요?
과거 숙박형 원시체험은 운영됐지만
개인이 텐트를 가져가 자유롭게 캠핑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무인도는 관리유형에 따라 취사와 야영 규정이
달라지고 프로그램 운영지역에는 별도의 관리규칙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 백패킹을 목적으로
임의 상륙해 야영하는 것은 피하고, 정식 숙박체험이 현재 운영되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9.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가요?
프로그램이 정상 운영된다면 초등학생
이상의 어린이에게는 상당히 독특한 체험이 될 수 있습니다. 배를 타고 무인도에 들어가 숲과 갯벌을 직접
경험하고 문명의 편리함을 잠시 벗어나 보는 과정 자체가 좋은 자연학습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섬 안의
편의시설은 일반 관광지보다 부족하고 이동도 자연지형을 포함하므로 어린아이와 방문한다면 체험 난이도와 준비물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AQ10.
시호도 여행을 꼭 추천할 만한가요?
일반적인 제주도나 남해 섬 여행과
전혀 다른 경험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흥미로운 곳입니다. 시호도의 장점은 숙박시설이나 카페가 많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서 자연환경과 직접 마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현재 프로그램 운영 여부가 중요한 여행지이기 때문에 무작정 현장으로 가기보다 전화 확인부터 하고 움직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시호도 체험이 어렵다면 덕흥해수욕장과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고흥우주발사전망대 등을 함께 묶어 대체 일정을 준비하면 여행 전체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시호도 여행을 정리하며
시호도를 조사하다 보면 일반적인
무인도 여행과는 상당히 다른 섬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대부분의 무인도는 ‘들어갈 수 있는가’부터 확인해야 하지만 시호도는 오래전부터 사람이
무인도 생활을 직접 경험하도록 만들어진 체험형 관광지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주민은 살지 않습니다.
민박도 없고 펜션도 없으며 편의점과
식당도 없습니다. 과거에는 움막에서 자고 직접 불을 피우고 갯벌에서 먹거리를 얻는 방식의 체험까지 운영됐습니다.
그래서 시호도를 일반 숙박여행의
기준으로 평가하면 상당히 불편한 섬입니다.
반대로 불편함 자체를 여행의 일부로
받아들이면 상당히 특별한 곳이 됩니다.
제가 시호도 같은 섬을 여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인터넷에 남아 있는 오래된 체험후기와 현재 운영정보를 반드시 분리해서 보는 것입니다.
시호도는 특히 이 구분이 중요합니다.
십여 년 전에는 당일체험과 일박이일, 이박삼일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소개됐고 구체적인 요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당시 일정과 금액을 그대로 적용해서는 곤란합니다.
현재 확인되는 관광정보에는 시호도가
여전히 관광지로 등록돼 있고, 원시체험의 섬 선착장을 이용한 입도 방법과 문의전화, 도선료가 포함된 기본 입장료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매우 단순합니다.
숙소부터 예약하지 말고 시호도 운영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입니다.
현재 체험이 가능한 날짜, 출항시간, 당일체험 여부, 숙박형
프로그램 운영 여부, 식사 제공 여부를 한 번에 확인한 다음 주변 숙박을 예약하면 됩니다.
그리고 시호도 하나만을 위해 고흥을
방문하기보다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덕흥해수욕장, 남열해돋이해수욕장, 고흥우주발사전망대까지 함께 묶는 것을 권합니다.
시호도에서 원시생활을 경험하고 같은
여행에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현장을 보는 조합은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만들기 어렵습니다.
과거와 미래를 하루 사이에 모두
만날 수 있다는 점이야말로 시호도 여행의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시호도 민박·펜션·숙박·숙소·식당
있나? 무인도 입도 가능 여부·여행 정보에 대한 자료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정리한 시호도 민박·펜션·숙박·숙소·식당 있나? 무인도
입도 가능 여부·여행 정보 정보는 포스팅 작성 시점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시호도 민박·펜션·숙박·숙소·식당 있나? 무인도
입도 가능 여부·여행 정보는 향후 여러 사유로 인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해당 포스팅의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시호도 민박·펜션·숙박·숙소·식당 있나? 무인도 입도 가능 여부·여행 정보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포스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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